블렌드 무궁화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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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에 나온 과테말라 우에우에테낭고 디카페인과 큰 차이를 못 느꼈어요. 구수하지만 향긋함이 떨어져서 다음 구매에서는 제외 대상^^; 신맛 싫어하시는 분은 좋아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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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1 01: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11-02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과테말라 우에우에테낭고 디카페인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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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 커피가 대체로 심심하던데 이 커피도 그랬어요. 상큼한 향미(신맛 ×)이지만 제겐 퍽 심심해서 시나몬 스틱으로 저으니 그나마 좋았어요. 구수하고 산뜻한 커피가 10월 블렌딩의 특징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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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스 로마스 - 5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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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사 먹는 커피보다 알라딘 커피가 훨씬 맛있습니다. 코스타리카 좋아하고 요즘 커피를 상당히 많이 마셔 원두가 똑떨어질 때가 잦아 통 크게 500g 구매. 고소 50%, 향긋 50% 적절한 배합입니다. 신맛은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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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요괴 도감
고성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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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일본 요괴 말고 한국 요괴는 어떤 것이 있을까 궁금해서 읽어봤습니다. 생소한 요괴가 상당히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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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두 페소아의 마지막 사흘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안토니오 타부키 지음, 김운찬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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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페소아의 작품들과 그의 다른 이름(자아)들에 익숙한 사람들이 더 즐길 글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타부키가 쓴 페소아 연구서『사람들이 가득한 트렁크』, 페소아의 산문선 『페소아와 페소아들』을 읽는다면 더 도움이 된다.
타부키는 이 책에서 페소아가 사망하기 전 다른 이름들과 작별하는 장면을 그렸는데 그가 페소아에게 가진 깊은 애정 때문이었으리라. 페소아에 대한 타부키의 애정은 그 자체로도 정말 이야깃감이다. 타부키가 페소아와 포르투갈에 빠져든 계기였고, ˝20세기 최고의 시˝라고 상찬한「담배 가게」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데 정말 격찬받을 만한 시다. 민음사에서 김한민 번역으로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에 수록된 시와 읽는 맛이 다르므로 페소아의 명시를 음미하고픈 독자에겐 또 다른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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