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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시인이 마지막으로 보았던 고요한 세상 (공감2 댓글1 먼댓글0)
<두두>
2008-03-27
북마크하기 비가와도 젖은 자는 다시 젖지 않는다. (공감1 댓글5 먼댓글0)
<꽃잎의 말로 편지를 쓴다>
200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