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아야해. 참아야~ 허억~ 못 참겠다.
주린 배를 부여 잡고 서재를 유유히 헤엄치다 toofool님의 서재에서 모밀우동을 봤다. ㅡㅜ
주린 배를 부여 잡고있는 터에 모밀우동을 보니. 스흡~ 꼴깍! 꼴깍! 침이 고인다.
아침은 매일 거르기때문에 잘 참는데 오늘따라 와이리 참기가 힘이 든지.. 우~ T0T
toofool님의 모밀우동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뱃속에서는 전쟁을 치르는 듯 난리다. ㅡㅡ;;

하!하!하! T0T 우~ (웃다. 울다.)
간식으로 삼양라면 먹었다.
어우~ 이 시간에 간식먹고 점심 안먹을 나도 아니고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