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 Just Not That Into You (Paperback)
그렉 버렌트.리즈 투칠로 지음 / Simon Spotlight Entertainment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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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쇼에서 저자와 인터뷰한 것을 보고 꼭 사보리라 마음먹었다. 사실 여러권은 친구들에게 선물했다.

무엇보다 책의 주제는 간단하다.

당신은 멋진 여성이고 당신의 가치를 아는 남자를 만나라. 남자들을 위해 괜한 변명같은 거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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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할리갈리 정품 한글 라이센스판
Riogr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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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번 명절때 히트한 게임!

쉬우면서 재미있는 게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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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이야기
한상범 / 현암사 / 199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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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제도란 권력자에 대한 철저한 불신에서 세워진 것이다.

중국 황종희의 <명이대방록> 청나라 말기 개혁운동에서 이용, 군주가 원래 인민의 심부름을 하는 직책인데 천하의 이익을 독점하려는 것을 통렬히 비판하여 인민의 이익을 관철하는 여론의 존중을 역설(18)

 정다산의 <탕론> - 나라를 세운 이유, 동기 및 과정이 인민을 위한 이익에 있다. 따라서 군주는 인민의 의사와 이익을 대변하는 공복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 인민주권사상을 역설. 한국판 국민주권 사상. (18)

 존 로크의 정치사상 - <시민정부론>은 1688년 명예혁명을 이론적으로 옹호하기 위해 씀. 고전적 시민 민주주의 이론. 왕권신수설과 가족국가관 비판.  사회계약설. 이권분립론(입법권+행정권), 저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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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감독판 + 극장판) (2disc) - [할인행사]
에릭 브레스 외 감독, 애쉬튼 커처 외 출연 / 엔터원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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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창의성 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다만 중간중간 잔인한 장면들 때문에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인생에서 한 순간의 변화가 평생을 좌우한다는 생각이 이 영화의 모티프. 그것도 주인공 에반이 희생되어야 주변 친구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결말이 씁쓸하기도 하고...아예 인연을 맺지 않음으로써 서로에게 더 낳은 미래가 열린다는 생각도 좀 씁쓸하다. 결국 악연이 존재하는구나...서로의 불안감, 자격지심, 증오는 서로 상생하면서 상쇄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증폭되는 사람들이 있는것일까?

감독판의 결말은 에반이 스스로 유산하는 것으로 끝난다고 한다. 글쎄 개인적으로 모든 생명이 태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믿기 때문에 감독판의 결말보다는 극장판의 결말이 더 마음에 든다.

이래저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영화다. 순간의 선택을 현명하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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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산다 SE (2disc) - 초회한정판
김상진 감독, 차승원 외 출연 / 아트서비스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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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때 티비에서 하는 걸 보았다. 사실 처음 개봉했을 때 소재의 참신성 때문에 보고 싶었으나 워낙 정평이 난 영화가 아니면 영화관에서 보지 않는 관계로 브라운관에서 보는걸로 만족했다.

우선 닭이 최고다!! 언젠가 이훈?인가 닭공포증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이 영화에서 차승원의 캐릭터 역시 어렸을  때 경험으로 닭공포증이 있다..ㅎㅎ 마지막 장면도 역시 닭과 관련되어 있다.

둘째, 장서희를 귀신으로 등장한 것도 넘 잼있었다. 특히 차승원이 벼락맞고 귀신을 볼 수 있게 되자 침대를 흔드는 장면과 소복입고 식칼을 입에 문 장면이 정말 압권이다^^

셋째, 은근히 감동적이다. 불의의 사고로 죽게된 아내와 그 아내를 보기 위해 죽지 못하고 몇년동안 식물인간으로 지낸 남편. 어설픈 로맨스적 요소를 가미하지 않고 쌈박하게 엽기공포코메디?로 밀고 나간 점이 마음에 든다.

단, 전반부에 차승원이 귀신 들린 집의 공포를 너무 길게 표현해서 약간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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