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용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지만 어쨌든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인간 손학규에 대해 들을 수 잇어 유익하다. 꼭 내년 대선에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다. 이와 같이 도덕성과 추진력이 있는 정치인들이 더 나와야 할텐대..
윤리학적 입장에서 어떻게 선진국 시민들이 최빈국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지, 그 윤리적 이유가 무엇인지 설득력 있게 그리고 있다. 소득의 반을 기부하는 사람들의 예, 물질 숭배주의에 대한 충고, 그리고 사람들이 뜻을 모으면 한 아이를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오랜만에 훈훈한 반전이 있는 한국영화를 만났다 끝까지 보고 나면 결혼하고 가족을 갖고 싶게 만드는 영화다.
타마키 히로시의 재발견....대학생의 풋풋한 첫사랑을 참 아름답고 담담하게 그렸다
마지막에 어른으로 거듭난 여주인공이 같은 인물인가 할 정도로 깜짝놀랐다
숲속의 키스신이 명장면!
매력적인 외계인 안나...원래 다이아나라고 함...의 지구정복 야심
안나와 싸우는 인간들의 모습이 그다지 신뢰는 안가지만 어찠든 끝까지 봤다...
별로 시즌2가 기대되지 않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