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적 입장에서 어떻게 선진국 시민들이 최빈국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지, 그 윤리적 이유가 무엇인지 설득력 있게 그리고 있다. 소득의 반을 기부하는 사람들의 예, 물질 숭배주의에 대한 충고, 그리고 사람들이 뜻을 모으면 한 아이를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오랜만에 훈훈한 반전이 있는 한국영화를 만났다 끝까지 보고 나면 결혼하고 가족을 갖고 싶게 만드는 영화다.
타마키 히로시의 재발견....대학생의 풋풋한 첫사랑을 참 아름답고 담담하게 그렸다
마지막에 어른으로 거듭난 여주인공이 같은 인물인가 할 정도로 깜짝놀랐다
숲속의 키스신이 명장면!
매력적인 외계인 안나...원래 다이아나라고 함...의 지구정복 야심
안나와 싸우는 인간들의 모습이 그다지 신뢰는 안가지만 어찠든 끝까지 봤다...
별로 시즌2가 기대되지 않는군
이제 월트디즈니에서 영화화하지 않는 동화가 있을까? 라푼젤도 역시 강한여성상과 평범하지 않는? 남성상을 보여주고 있다... 역시 디즈니 답다고나 할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