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고 있다.
잠자기 전 심심할 때 읽고 싶은 부분을 펴서 읽는 편이다.
종교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두꺼운 개론서를 읽기엔 넘 부담스럽고
만화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좋다.
성경이나 코란 불경 등이 이렇게 만화로 나오면 좋을련만....
우리 나라 최초 토르플 교재라고 한다. 테이프도 같이 나온다.
모의 고사 식으로 되어 있고 끝에 부록으로 단어장이 수록되어있다.
시험 보기 전에 한번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의외로 아주 재미있게 봤다.
린지로한과 제이미리커트스의 연기력이 일품이고..(정말 서로의 말토와 몸짓 연구를 많이 한 것 같다)
내용 자체도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다.
중간중간 삽입곡도 흥겹고 마지막 린지로한이 직접 부른 장면도 재미를 배가함.
대학 논술뿐아니라 일반 공기업 면접에도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