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까지 역대 노벨문학수상작가들의 저서
헬렌필딩, 베르나르 베르베르, 박노자, 조앤 롤링 등등의 저서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문학 장르가 바로 고전입니다. 어렸을 때 읽은 테스, 제인에어, 오만과 편견 등등은 아직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이 고전들을 다시 한번 감상해 보는건 어떨까요?
국제정치, 국제관계, 국제분쟁 등에 관한 유익한 책들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어떻게 인생을 살것인지 정리하게 되었다.
각 필자들의 개성가 인생이 잘 녹아든 글들안에서 많은 교훈을 얻었고 또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오마이뉴스 조은미 기자의 <따져라, 결혼할까, 말까?>글이 무척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