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어떻게 인생을 살것인지 정리하게 되었다.
각 필자들의 개성가 인생이 잘 녹아든 글들안에서 많은 교훈을 얻었고 또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오마이뉴스 조은미 기자의 <따져라, 결혼할까, 말까?>글이 무척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