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플레이스
박문칠 감독, 박문칠 목소리 / 아트서비스 / 2014년 6월
평점 :
품절


가족에 대한 다큐를 보기 쉽지는 않은것 같다. 가장 가까이 있기 때문에 찍기 더 어려울것 같다.

스토리텔링도 쉽지 않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이 다큐는 참 참신하다.

가족 구성원들의 캐릭터가 확실하다. 의외로 생소한 역이민에 대한 어려움, 부모세대와 자식세대의 차이..그리고 사랑...인간은 어떤 형태로든 사랑을 갈구하는 것 같다...우리 모두 사랑하게 해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논픽션 다이어리
정윤석 감독 / 아트서비스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지존파의 최후는 어떻게 되었을까?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어쩜 사건사고가 그리도 많은지...

놀라웠던 건 그당시만 해도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를 무차별적으로 집행했다는 것

지존파도 그렇게 사형당했었구나

지존파의 최후를 본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단면이 보인다.

그때보다 현재는 과연 얼마나 발전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액트 오브 킬링
안와르 콩고 외 감독, 하지 아니프 외 출연 / 하은미디어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인도네시아에 내전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이 다큐를 접하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다. 어느 나라든 내전이 없었겠냐마는 그 규모나 피해를 생각하면 모르는게 이상할 정도다.

이 다큐는 독특하다. 내전의 승리자들에게 연극 연출을 맡기고 이를 촬영한다.

학살에 가담했던 사람들이 처음에는 웃으면서 촬영을 하는 것을 보고 이 다큐는 어떻게 결말이 날까 걱정스러웠는데 전혀 의외로 끝맺는다.

인간은 참 합리화의 동물이다. 무슨 일을 저지르든 살아남고 합리화한다.

하지만 우리의 몸만이 이를 거부한다고나 할까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구역질을 하는 모습을 보며 사람의 몸은 참 정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전 살인 고문 등이 없는 세상은 언제쯤 올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리엔트특급 살인사건
시드니 루멧 감독, 로렌 바콜 외 출연 / 키노필름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역시 책이 낫다. 영화는 약간 지루하고 오히려 두번째 보니까 처음 봤을 때 보이지 않던 부분들이 보여서 잼있었다.

형사의 억양과 외모가 참 거슬렸다. 앞부분의 복선이 나오지 않았으면 훨씬 흥미로운 영화가 됐을 것 같다. 2000년대에 다시 리메이크 하면 어떻게 연출될지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 디지팩 케이스 + 30p 분량의 편지지 + 특별 포토 엽서 5종
이윤기 감독, 임수정 외 출연 / 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현빈이 연기를 잘하는 걸까? 이런 캐릭터 정말 짜증난다.

외모부터도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니...역시 사람은 외모보다는 성격인가....

잔잔한 영화로 대사도 별로 없고 감정기복도 별로 없고...지루했지만 이상하게 끝까지 보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