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사계절 그림책
울프 에를브루흐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 사계절 / 200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똥은 똥으로 복수...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어오는 바람 속에
밥 딜런 지음, 존 J. 무스 그림, 황유원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과 가사가 참 잘 어우려진다. 수채화가 참 따뜻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청소기에 갇힌 파리 한 마리 날개달린 그림책방 17
멜라니 와트 글.그림, 김선희 옮김 / 여유당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슬픔을 받아들이는 5단계 - 부정-타협-분노-절망-타협 파리야 힘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 잘 팔리는 책들의 비밀
한승혜 지음 / 바틀비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28권의 베스트셀러를 읽고 주제별로 분류해 이 책을 구상했다. 흥미롭게도 우리나라에는 도서의 판매량을 정식으로 집계한 자료가 없다고 한다. 출판사들도 판매 부수를 알려주기를 꺼려한다. 그래서 저자는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순위에만 의존해 5년 이내의 도서를 선정해서 읽었다. 


베스트셀러의 경향을 5주제로 묶었다. 자기계발서, 힐링 에세이, 대중소설, 유명한 작가, 비문학 도서로 나뉘었다. 

여기서 언급된 베스트셀러 중 내가 읽어본 건 <언어의 온도><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미 비포 유><아몬드><82년생 김지영><나미야 잡하점의 기적><1Q48><사피엔스> 총 9권이다. 자기 계발서는 한 권도 안 읽었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독서 초보자에게 의지할 곳은 베스트셀러 뿐이라는 거다. 결국 많이 읽어야 독서 취향도 생긴다는 것. 

베스트셀러도 나름의 역할이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난 베스트셀러보다 독서 초보자는 스테디셀러를 보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편한 편의점 (벚꽃 에디션) 불편한 편의점 1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호연 작가 인터뷰를 보고 관심이 생겨 <불편한 편의점>을 읽기 시작했다. 

밀래 서재 1위를 하면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왜 1위가 되었는지 알겠더라. 

총 8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있다. 

독고라는 노숙자가 편의점 알바로 들어오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인물별로 보여주고 있다. 

각자의 사연이 친숙하고 공감이 갔다. 

특히 '불편한 편의점'에서 작가는 실제 김호연 작가 이야기가 많이 들어갔을 것 같다. 

5편의 장편을 썼는데 잘 알려지지 않다가 <불편한 편의점>으로 대박을 나서 축하드린다. 

역시 작가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쓰는 사람이다. 뭐가 언제 어떻게 대박날지 모르니 꾸준히 써야 한다. 

불편한 편의점 드라마도 기대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