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신분, 그것이 알고 싶다 재미만만 한국사 15
김리라 지음, 이경택 그림, 하일식 감수 / 웅진주니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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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

1. 양반 : 나랏일을 하는 관리(문과, 무과). 토지, 노비, 유교 경전. 갓(말의 털. 호박) 

2. 중인: 잡과에 합격하거나 낮은 관직에서 일하는 사람 - 의사, 전의감, 법률(율과), 역과(외국어), 음양과(천문학), 화원(화가) 전문직업. 서리(관청에서 양반 도움), 향리(지방 관청에서 일하는 하급 관리), 군대 하급 지휘관, 서얼

3. 상민: 관직 없는 사람 (평민) 백성, 농부, 상인, 수공업자, 어부. 잡곡밥. 두끼 (아침, 저녁). 주먹밥. 세금. 특산물. 부역


<천인>

1. 천민, 노비: 주인의 재산. 광대, 갖바치(가죽으로 신발이나 생활용품 만듬), 기생, 백정


안채/사랑채/사당/행랑채

장원급제: 종이꽃 어사화를 관모에 꽂고, 말을 타고 풍악을 울리며 사흘 동안 축하 행진. 

소과/문과(대과)

쓰개치마(장옷)

군역: 16세 이후. 양반은 군역 의무 없고 상민만. 


<조선 연혁>

1392 조선 건국

1394 한양 천도

1402 신분증 호패법 실시

1466 현직 관리에게만 토지 지급, 직전법 

1485 경국대전

1669 노비종모법 (어머니 신분을 자식이 그대로 따름)

1708 특산물을 쌀로 내는 세금 제도 (대동법)

1725 탕평책

1750 균역법 군역 부담 덜어주는 세금 제도

1894 시분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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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 대장 김지우 - 제13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장희정 지음, 김무연 그림 / 비룡소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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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심리학을 공부했다. 낮에는 어린이들과 마음을 나누며 심리치료와 상담을 하고 밤에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은 책을 쓰고 있다. 


<찾기 대장 김지우>는 두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찾기 대장 김지우는 1학년에 올라간 지우의 심리를 보여준다. 친구가 없어 쉬는 시간에 종이접기를 한다. <기초 색종이 접기> 지우는 물건을 잘 찾는다. 엄마의 가방, 아빠의 시계, 내 물병, 신발주머니, 우산, 아래층 할머니의 푸들 순심이. 학교 가는 길에 놀이터에서 그네를 탄다. 유치원 때 생각이 난다. 미끄럼틀 위에서 파란색 운동화 한 짝을 발견한다. 작년에 다니던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의 신발이다. 주머니에 짝궁 지우개가 있다. 1학년 3반에 갔는데 친구들과 선생님이 지우를 찾았다.


2. <자꾸만 화장실> 오선호는 1학년 3반에 다닌다. 화장실이 너무 크고 귀신이 나올까봐 무섭다. 참다 참다 선호는 수업 도중에 화장실로 간다.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최유준이 몰래 혼자 울고 있었다. 둘은 단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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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1 - 조선 백성들, 참다못해 일어서다 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1
이이화 지음 / 교유서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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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사의 시대적 배경과 1차 봉기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소소한 에피소드도 나와 있고, 다른 책에서 읽지 못한 내용도 많다. 


특히 집강소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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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판다 푸바오 - 장난꾸러기 푸바오의 성장 포토 에세이 슈푸스타 푸바오 이야기
에버랜드 동물원 지음, 강철원(에버랜드 동물원) 글, 류정훈(에버랜드 커뮤니케이션 그룹) / 시공주니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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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아기 판다 푸바오 사진집. 

초롱초롱한 눈빛은 숨길 수 없다. 

푸바오는 커갈수록 더 사랑스러워지는 것 같다.


행복을 주는 보물. 푸바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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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빠 오늘도 근무 중 - 불은 잘 못 끄지만 전화는 잘 받는 아빠와 세 아들 이야기
김종하 지음 / 호밀밭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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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문화재단에서 공모해 만든 책. 

그래서 인지 전문 출판사의 기획 느낌이 안 든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114/1049309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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