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티비에서 해주는걸 다시 봤다.
처음 봤을 때도 숀펜, 미셀 파이퍼, 다코니의 명연기에 감탄했었다.
부모의 조건이란 무엇일까? 아이로써 부모님에 대한 기억은 그들이 얼마나 곱셈 뺄셈을 잘했느냐가 아니라 우리를 믿어주고 격려하고 항상 곁에 있어준 것이 진정 중요한 것을...
인간이란 결국 관계가 없으면 무의미함을 잘 보여주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