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년에 쓰여졌는데 여기 나온 인권 사각지대가 얼마나 나아졌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더 심해졌음 심해졌지. 노동자, 이주노동자, 어린 엄마, 코시안, 노인, 보안관찰법 사람들, 무슬림, 바닷사람, 농촌 청소년, 한센병 환자, 일본인 처, 미싱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