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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4 : 영국 ㅣ 먼나라 이웃나라 4
이원복 글.그림 / 김영사 / 201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예전에 읽었었는데 역시 먼나라 이웃나라는 나이 들수록 더 의미있는것 같다. 그동안 읽었던 책들과 영화들이 순차적으로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그리고 프랑스와 영국의 가장 근본적인 민주주의의 차이점을 잘 집어줬다...나라마다 환경과 역사에 따라 발전하는 과정이 재미있다.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와 영국과의 복잡미묘한 관계..이를 보며 남북한의 상황이 연상되기도 하고...세상일은 참 돌고돌아 통하는 면도 있지만 또 너무 다양해 적용하기가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다.
왜 영국을 신사의 나라라고 하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