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문
김일란 외 감독, 권영국 외 출연 / 이오스엔터 / 2013년 4월
평점 :
일시품절


용산 사태....서울 한복판에 특전사를 보내서 시민을 제압하려했다.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정확한 경황은 몰랐다. 인터뷰와 재판 내용을 통해 그 당시 상황을 재구성했다. 정권에 과잉충성하기 위해 벌어진 비극. 시민들의 연대와 의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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