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얇아서 별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다. 가장 지억나는 부분은 서두인것 같다. 바바라소령에 관한 이야기와 마지막에 사스에 관한 이야기...중간은 결국은 미국과 중국 둘다 중요하기 때문에 둘다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된다는 것. 별로 새로운 얘기가 없어서 약간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