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이후 내가 본 최고의 농구소재 작품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미국 최초로 흑인농구팀이 NCAA 우승을 했다.
인종차별이 극심했을 때 단지 농구에 대한 열정과 믿음 하나만으로 미국인들의 의식을 바꾸고
인종차별의 벽을 뛰어넘은 감동의 스포츠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