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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호르몬 - 나를 움직이는 신경전달물질의 진실
데이비드 JP 필립스 지음, 권예리 옮김 / 윌북 / 2025년 9월
평점 :
제목만 보고 의학서적인 줄 알았다가 반쯤 읽고 자기계발서라는 걸 알게 되었다。
저자는 스웨덴인으로 발표 잘하는 법 등에 대한 강연을 오래 했다。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코르티솔、 엔도르핀、 테스토스테론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세로토닌까지는 흥미롭게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느슨해지는 느낌이다。
도파민은 빠른 도파민 느린 도파민이 있다。 좋은 건 느린 도파민이다。 실천 예시도 적혀 있는데 따라해 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