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끝, 남미 파타고니아 - 포토 에세이 KBS 영상앨범 산 첫 번째 기록
김석원.이상은.이지원 지음 / 에이디미디어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1520년 유럽인 최초로 파타고니아를 밟은 마젤란과 그 선원들. 원주민을 보고 발이 크다는 의미의 파타곤이라 명명했다. 원주민 테우엘체족의 평균 키는 180cm.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 항구 도시. 팜파스. 낙타과 과나코, 타조과 냔두.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세 개의 바위산. 창백하고 푸른 탑. 

W 트레일. 80 km 3박 4일

로스 쿠에르노스 산장. 

노르덴스크홀드 호수. 


첫째날: 푸에르토 나탈레스 -> 토레스 산장 -> 파이네 전망대

1960년대 유럽으로 양털과 고기를 수출하던 쎄로 까스띠요 마을.

둘째날: 토레스 산장 -> 로스 쿠에르노스 산장

셋째날: 로스 쿠에르노스 산장 -> 이탈리아노 야영장 -> 프란세스 계곡 -> 페오에 산장

트래킹 하기 좋은 시기: 11월~2월

www.torresdelpaine.com


페리토 모레노 빙하

해발 200m 크레바스, 위스키.

짧은 코스 2시간, 긴 코스 7시간 소요



세로토레, 피츠로이

아르헨티나 엘찰텐

토레 호수. 봉우리 세로토레


리오블랑코 캠프장

피츠로이 전망대

안데르스산맥과 빙하 트레킹.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7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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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너머에서 온 사람들. 안데스 산기슭 해발 800m 고지. 

남미의 스위스. 화산의 흔적. 검은 빙하. 

오토메일링 산장


영상앨범 산: https://youtu.be/X8q15W6O-d0?si=cl4mq3gzomOK3L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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