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라기 보다는 뮤지컬을 보고 난 느낌이다..
음악이며 안무며 현대적으로 각색해서 재미도 있고 보는 내내 신난다.
두 주인공의 실제로 노래를 부르는지는 모르겠찌만 목소리가 엄청 좋다.
3탄까지 만든다는 얘기가 있던대...2탄도 한번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