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저학년 부문 대상 수상작 ㅣ 첫 읽기책 8
김원아 지음, 이주희 그림 / 창비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년 전 나온 이야기지만, 지금 읽어도 재미있다.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 보고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좋겠다.


교실에서 사는 애벌레가 배추흰나비가 되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농약이 얼마나 애벌레에게 치명적인지도 생생하게 보여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