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기로 했습니다. - 잊지 않으려고 시작한 매일의 습관, 자기만의 방
김신지 지음 / 휴머니스트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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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당장 기록하고 싶어졌다. 인스타 부계정도 만들었고 브런치 매거진 제목도 바꿨다. 

One line a day 일기장도 주문했고, 연말결산 책도 주문했다.

2022년은 나에게 매일 일기를 쓰는 한해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블로그를 통해 그때 그대 일상을 기록하고, 맛집을 기록하고, 영화와 책 리뷰를 썼는데 진지하게 글을 쓴다기 보다는 바쁘게 수집하는 정도였다.

내년에는 좀더 정성껏 글을 쓰고 싶다. 

특히 매일 독서 일기를 쓸 예정이다. 가족 인터뷰와 영상도 기록해두려고 한다.

적절한 타이밍에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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