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의 기차 속 깊은 그림책 5
제르마노 쥘로.알베르틴 글.그림, 이주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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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크는 게 좋아요. 세상일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될 테니까요. 기차 안에서 꿈을 꾸는 소녀가 참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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