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보다는 조금 떨어지지만 천방지축/철이 덜 든 주인공의 행로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멋있는 용(용이 여자로 나와서 조금 당황했지만 웬지 엄마같은 느낌이 난다..ㅎㅎ)과 악의 세력과의 한판 승부가 기대되는 영화
(앞으로는 더 많은 볼거리가 등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