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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4-04-12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오나 공주는 어디에????

가을산 2004-04-13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오나는 우리집에 있지요. 우리 세째 강아지 피오나. ^^

ceylontea 2004-04-13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오나가 슈렉을 떠나 가을산님 댁에 머무른지 두달이 넘었군요... 많이 자랐나요? 모습을 보여주세요... ^^
 

이랬던 녀석이는 여러분들이 걱정을 하셔서... 삭제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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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12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랏, 이랬던 녀석이는 뭔지요? 제가 재활간 동안, 뭔가 사건이 있었던 게로군요!!

ceylontea 2004-04-12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녀요... 앤티크님 보신 것 맞아요... ^^
재활의 후유증이시군요... 흐흐...
영화 포스터 등으로 패러디한 이미지들이요... 여러분들이 혹여 그 사람이 상처 받지 않을까 걱정 하시고.. 저도.. 그 점이 좀 우려스럽던 차에.. 삭제하기로 했지요...

그루 2004-04-12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랬군요.. 국내 인물은 아닌걸루 알고있습니다만.. ^^

ceylontea 2004-04-12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 누가되었건, 사람을 가지고 웃는다는 것 자체가 싫으셨을 것 같아요...

비로그인 2004-04-12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랬군요. 그래도 알라딘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첫번째 사진은 정들었더랬는데. ^^

*^^*에너 2004-04-12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남을 배려하는 마음.

가을산 2004-04-12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동짜몽 모습이 아른거리네요..

ceylontea 2004-04-12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너님.. 그랬으면 처음부터 올리지 않아서야 할 것 같아요... 사실.. 올리면서도 망설였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리 생각하시니.. 삭제하는 편이 더 낫겟다고 생각한거죠 머.. ^^
다음부터는 행동으로 옮기기전에 더 심사숙고해야 겠어요.
동짜몽.. ^^

진/우맘 2004-04-12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웃기만 했는데. 역시, 배려하는 마음도 깊은 알라딘 식구들.^^

다연엉가 2004-04-12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두 아무 생각없이 한번 웃고 말았는데....
 

비타민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의 대안처럼 여겨졌던 과일. 하지만 무심코 먹어왔던 과일 중에 다이어트의 적이 숨어 있다는 사실. 칼로리와 혈당지수를 꼼꼼히 비교해 가려냈다. 살찌는 과일 vs 살 안 찌는 과일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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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 과일 vs 살이 빠지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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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 과일


포도
작은 송이 한 개에 140kcal로 과일 중에서도 칼로리가 높다. 특히 거봉은 일반 포도 칼로리의 세 배.
멜론 작은 것 한 개가 300kcal, 얇게 썬 한 조각이 38kcal. 달콤한 과즙에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특히 밤에 먹는 것은 금물.
바나나 당뇨 환자들이 혈당수치를 높이기 위해 애용할 정도로 GI가 높다. 칼로리 역시 한 개에 100kcal.
수박 ‘설탕 수박’이라는 말이 사실. 그만큼 당도가 높다. 흡수가 빨라서 많이 먹어도 금방 허기때문에 식사 대용으로는 좋지 않다. 큰 것 한 조각은 50kcal.
참외 반쪽에 35kcal 정도로, 칼로리는 높지 않지만 GI가 높다. 씨 부분은 먹지 말 것.
중간 크기 한 개에 62kcal로 오이 큰 것 세 개에 해당한다. GI도 높아 쉽게 살이 찌는 대표주자.

살이 빠지는 과일


자몽(그레이프 프루츠)

아주 큰 것 한 개에 100kcal. 황산화 비타민이 많이 있어 건강에도 좋다.
푸른 사과(아오리) 중간 크기 한 개에 120kcal. 특히 푸른 사과는 당도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밤에 먹으면 위액을 독한 산성으로 만들어 속을 쓰리게 한다.
키위 키위 작은 것 30kcal. GI도 낮아서 살찔 걱정 없고,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특히 하체 비만에 좋다. 중간 크기 한 개에 100kcal.
토마토 체리 토마토 30개에 40kcal밖에 되지 않는다. 배불리 먹어도 부담없는 과일.
한 조각에 25kcal로 크기에 비해 칼로리가 적다.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이 나쁠 때 배즙을 먹으면 좋다.

살 빠지는 과일의 조건


01 칼로리가 낮은것

과일은 살이 찌지 않는다는 잘못된 생각에 한자리에서 귤을 5~6개씩 먹는데, 중간 크기 귤 한 개의 열량은 62kcal. 무심코 먹은 과일 몇 개가 밥 한 공기와 같은 열량을 낸다. 자주 먹는 과일의 칼로리를 체크해 한 번에 50kcal 안팎으로 먹고, 하루에 150kcal 정도만 섭취해야 살이 찌지 않는다. 파인애플, 멜론 등 열대 과일이 칼로리가 높다.

02 GI가 낮은 것
과일 다이어트에서 칼로리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혈당지수인 GI. 과일에는 단맛을 내는 과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과당은 흡수가 빠르고 지방으로 쉽게 변하기 때문. 즉, GI가 높은 달콤한 과일은 쉽게 우리 몸의 허벅지와 배의 살로 변한다. 또한 GI가 높을수록 소화 흡수가 빨라 배고픔을 쉽게 느낀다. 키위, 토마토, 레몬 등 신맛 나는 과일이 GI가 낮다.


03 섬유질이 풍부한 것
섬유질이 풍부한 것 섬유질엔 열량이 없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포만감을 주어 배고픔을 잊게 한다. 섬유질은 장을 통과할 때 지방질 성분을 같이 끌고 나갈 뿐 아니라 다이어트의 강적인 변비에도 좋다. 배, 사과, 복숭아 등 먹기 좋고 부드러운 과일보다 딱딱한 과일에 섬유질이 많다. 과일은 껍질에 식이 섬유소와 영양 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 모두에 좋다.

과일 제대로 먹기

1 되도록 아침에 먹고, 밤에는 먹지 않는다. 과일의 비타민이 활성화되는 데 보통 3~4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전에 먹어야 오후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당도가 높은 과일을 밤에 먹으면 살이 찐다.
2 과일은 식후 디저트로 먹지 말고,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감을 느낄 때 먹는다. 식후에 바로 먹으면 밥과 함께 혈당지수를 높여 지방으로 쉽게 전환된다. 공복감을 느낄 때 GI가 낮은 과일을 먹어야 배고픔도 잊고,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3 생과일 주스와 과일 통조림은 다이어트의 적. 사 먹는 생과일 주스는 탄산음료로 만들고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가공된 과일 통조림 또한 생과일보다 칼로리가 높은 반면 영양가는 파괴되어 좋지 않다. 프루츠 칵테일, 황도 통조림 모두 멀리할 것. 말린 과일 또한 영양소가 적을 뿐 아니라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일은 되도록 생으로 먹는다. (바나나 100g은 93kcal, 말린 바나나 100g은 771.9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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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4-04-08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귤 대따 좋아하는데요.. ㅠ.ㅠ
지금도 오른손 엄지 손가락 손톱은 누~렇게.. (귤을 너무 많이 까먹어서리.. ㅠ.ㅠ)

ceylontea 2004-04-08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귤 정말 좋아하는데.. 앉은 자리에서 중간 사이즈 열댓개 먹는데...그래서... 이 글보고 허걱했답니다...

비로그인 2004-04-08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키위랑 배가 살빠지는 과일이라니 의외로군요~ 즐겨먹는 과일에 살찌는 쪽이 많은듯. 그래도 맛난걸 어떡해요~~^^

*^^*에너 2004-04-08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 찌는 과일, 빠지는 과일 중에서 멜론과 자몽만 빼고 다 좋아하는데....ㅠ.ㅠ
그래..그래..과일을 먹을때 살찌는 과일 먼저 먹고 살 빠지는 과일을 먹으면... 캬캬캬 ^^

ceylontea 2004-04-08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너님... 코멘트 짱입니다... ^^
앤티크님.. 저두요... 참외,포도 빼고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과일들인데...에너님 방법을 따라볼까요?

연우주 2004-04-08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 보고 당장 들어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과일 중 살 찌는 과일 많네요. 엉엉.

ceylontea 2004-04-09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주님도 에너님처럼... 살찌는 과일 먼저 먹고, 살 빠지는 과일을 먹으면 현상유지가 되지 않을까요?

*^^*에너 2004-04-10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전! 도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헤~
도전들 해보시고 결과 부탁드려요. ^^

ceylontea 2004-04-10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너님 대안이라 내놓으시고.. 님은 빠지실라구 그러십니까?
님도 같이 도전해보시죠...
 

반지의 그림자는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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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04-04-08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상의 아름다운 발견이네요....

진/우맘 2004-04-0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그런데, 밑에 깔린 책은 별로 안 로맨틱 하네요.^^

ceylontea 2004-04-08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것이... 하트를 더욱 더 로맨틱하게 보이게 하지 않나요?? (푸흐흐)

*^^*에너 2004-04-08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활의 발견 하나~ 반지의 그림자는 하트다. ^^

비로그인 2004-04-18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프랑스에는 유명한 삶은 개구리 요리가 있다.

이 요리는...손님이 앉아 있는 식탁 위에 버너와 냄비를 가져다 놓고

직접 보는 앞에서 개구리를 산 채로 냄비에 넣고 조리하는 것이다.

이때 물이 너무 뜨거우면 개구리가 펄쩍 튀어나오기 때문에...

맨 처음 냄비 속에는...개구리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의 물을 부어 둔다.

그러면 개구리는 따뜻한 물이 아주 기분 좋은 듯이 가만히 엎드려 있다.

그러면 이 때부터 매우 약한 불로 물을 데우기 시작한다.

아주 느린 속도로 서서히 가열하기 때문에 개구리는

자기가 삶아지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기분 좋게 잠을 자면서 죽어 가게 된다.

........

사람도 마찬가지이다.당장 먹고사는 걱정은 없으니까,

그래도 성적이 아주 꼴찌는 아니니까,

다른 사람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으니까,

친구도많고 큰 걱정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이만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지금 자기가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 그럭저럭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자기를 요리하는 물이 따뜻한 목욕물이라도 된다는 듯이

편안하게 잠자다가 죽어 가는 개구리의 모습과도 같다.

..

로마제국이나 통일신라가 멸망한 것은 외부의 침략 때문이 아니었다.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전이 사라짐으로써 서로 단결하지 못하고,

목적과 목표의식이 없어져 그냥 내부에서 저절로 무너진 것이다.

이렇게 비전상실증후군은 우리를 개구리처럼 삶아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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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06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전상실증후군.....제 자신이 개구리 튀김보다 더 무서운....개구리 찜이 돼 가고 있다는 걸....
몰랐군요...........그렇게 은근하게.....

빳떼리 2004-08-24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글...
읽으면 읽을수록 섬뜩한 긴장감을 주는 글입니다..
퍼갈까 하오니 윤허하소서^^

ceylontea 2004-08-24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뜩한 긴장감... 맞아요... 얼마든지 퍼가시옵소서~~!!

즐거운랄랄라 2004-12-30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윽.... 뜨끔한 글이었어요..!! 비교적 행복하다는 것은 역시 아무것도 아니군요. 으아 좋은글..

ceylontea 2004-12-30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랄랄라님... 새해 개인적인 비전을 세우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