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한 인생]최신간

지금 가제본으로 읽고 있는 이 책 꽤 흥미롭다.

자신의 동네 카페를 다 꿰고 카페를 들락거리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참 독특한 작가 요셉이 참 특이하게 느껴지면서 왠지 고독하게도 느껴져 참 불쌍하단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인종우월주의에 빠져 있으며 동물도 자연도 싫어하지만

조용한 하늘만은 (비오는 날만 시끄러운거 빼고) 좋아하는

그리고 한번 말한걸 꼭 기억하는(두번은 잔소리) 참 독특한 캐릭터다.

 

 

 

 

 

 

 

[아내의 상자]

조금은 충격적이었던 그녀의 첫 소설,

이 작품집은 우리 신랑이 내게 선물한 책이다.

왠지 책선물은 다른것과 달리 참 특별하게 여겨지는데

그때도 그녀의 글에 흠뻑 빠졌었던거 같다.

 

 

 

 

 

 

 

 

그리고 아직 읽어보지 못한 은희경, 그녀의 소설들,

왜 그랬을까?

분명 [아내의 상자]가 좋았다면 그녀의 책들을 다 찾아 읽었을 터인데

아마도 그당시 신촌이었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직장을 다니고 하는 주부본업에 빠져

책과는 좀 소홀했던거 같다.

그리고 다시 한가해졌을 즈음엔 다른 책들에 밀려 새까맣게 잊고 있었나보다.

신간 [태연한 인생]을 읽으며 그녀의 다른 책들도 다 찾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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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내 맘을 몰라 - 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ㅣ 푸른숲 어린이 문학 27
재니 호커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 황세림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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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백프로 만족하지 못하는가 봅니다.

특히나 몸과 마음이 성장하느라 갈등과 방황이 심한 사춘기 시절에는 더 그런거 같아요,

저도 사춘기때는 제가 여자라는 사실에 불만이 많았었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남자로 살아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남장을 한다면 또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그때는 왜 그렇게 나를 대하는 엄마가 못마땅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철이 없었나 보네요,

책속의 리즈를 보니 그때의 저를 보는거 같아 참 공감이 되네요!

 

주인공 리즈는 해마다 아빠가 출전하는 오토바이 대회 캠핑장에서 성장을 하게 된답니다.

아직 자신은 손도 안댄 상으로 받은 스케치북에 오빠가 낙서를 해서는 너무 화가 났어요,

그런데 아빠는 리즈의 속상한 마음은 헤아리지 않고 오빠의 그림을보고 덩달아 마구 웃어버리니

너무 너무 속이 상해서 캠핑장을 뛰쳐 나갔다가 신비스럽게 조각된 나무들이 있는 정원엘 가게 된다죠,

그곳에서 나이 90이 넘은 할머니를 만나 자신은 예전엔 남자였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답니다.

사실 리즈는 남들과는 달리 자신이 여자여서 무언가 심한 차별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이책은 리즈가 스케치북에 그리는 그림과 함께 리즈만의 성장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데

그 그림을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아이들 그림책 작가가 그려내고 있어 더욱 관심을 가졌었답니다.

워낙 신비하고 재밌는 그림을 그리는 앤서니 브라운 아저씨가 십대 아이들의 성장소설 이야기에

삽화를 그렸다니 참 신기했는데 그가 그린 정원의 모습은 글이 말하는 그런 느낌을 담고 있네요,

그리고 그림속에는 리즈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그 마음이 세심하게 담겨 있기도 해요!

 

아무튼 리즈는 수석 정원사였다는 셀리 백이라는 할머니의 남장을 하고 살게 된 이야기를 듣습니다.

역시 할머니 또한 여자여서 부당한 대우를 받던 집을 뛰쳐 나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점 점 자라면서 겉모습 때문에 정체가 탄로날까봐 불안 불안할뿐 아니라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꽁꽁 싸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에 너무 힘이 들 즈음

결국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스스로 정체를 드러낼 수 밖에 없게 되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 이후로 샐리백 할머니는 오히려 능력을 인정받아 수석 정원사가 되어 정원에 머물게 된답니다.

 

리즈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모습이 아닌채로 산다는것이 참 불행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바베큐 파티에서 화가로 분장해야한다는 이야기에 남자를 떠올리고

정원사를 만났다는 이야기에 남자를 함부로 만나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아버지에 맞서

자신은 더이상 그 누군가의 들러리가 아닌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리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그냥 제 모습 그대로 갈래요.'

그렇게 우리는 각자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살아갈때 제대로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도 알게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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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날은 없다 ㅣ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61
이옥수 지음 / 비룡소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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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 날은 분명 없다. 왜? 사람은 개가 아니니까, 하지만 개같은 기분이 드는 날은 분명 있다.

이 책속의 이야기는 그렇게 개 같은 기분이 드는 두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책이랄까?

왜 그런 기분이 들어야만 했고 또 어떻게 그런 더러운 기분을 씻어 내려 가는지를

열여섯의 강민과 스물셋의 미나씨가 서로의 마음속 이야기를 번갈아 들려주며 뭉클하게 한다.

왜 이런 이야기의 끄트머리는 사람을 울컥하게 해서는 목이 메이게 만드는지,,,

 

형제지간이나 자매지간이나 서로 자라면서 싸우고 다투는 일이 참 많기는 하다.

서로 원수지간처럼 으르릉 거리기도 하지만 같은 편이 되어주는건 또 형제 밖에 없다는 사실에

세월이 지날수록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가며 그때 일들을 추억으로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다툼의 수위가 조금 높은데다 각자 의지할곳이 없어 마음의 병이 되어 버려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죽음으로 내모는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마는데,,,,,

 

첫 장면에서부터 강민이가 강아지와 다투다 강아지를 죽음으로 몰고가는 끔찍한 상황이 펼쳐진다.

그 괴로움으로 심리적 압박감에 자신의 아토피가 더 심해지고 자꾸만 더 폭력적으로 변하게 되는데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와의 참혹한 다툼으로까지 번져 정신병원을 찾아가기에 이른다.

아빠와 형의 언어적 물리적 폭력을 보며 자란 주인공은 여지없이 그 날벼락이 자신에게 돌아오자

주워다 기르게 된 강아지를 발길질 하는가 하면 급기야는 죽음으로 몰아 넣기까지 한 것이다.

 

스물셋의 미나씨는 직장을 구하지 못한데다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증에 시달리다 가게 된

정신병원에서 어느날 우연히 강아지를 안고 있는 옆집 남자 아이 강민의 사진을 목격하고

그 사진속 강아지에게서 그 남자아이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해 받게 된다.

그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자신이 잊고 있었던 아픈 과거를 떠올리고

그 남자아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고는 더더욱 괴로움에 빠지게 된다.

 

실은 미나씨 또한 자라면서 오빠에게 이유없이 구타를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며 자라

자신이 실수로 죽음으로 몰아가게 된 강아지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워버린 채

마음의 병을 얻어 그동안 그렇듯 힘겹고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살아왔던 것이다.

그러다 강민을 만나 강아지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면서 서로 얼굴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서로가 자신과 똑같은 괴로움을 겪으며 자랐다는 사실에 감정이입이 되어 한바탕 울기에 이른다.

 

집단 폭행으로 정신과 의사와 함께 입원하게 된 사건을 계기로 강민의 가족은 점 점 달라지게 되고

미나씨 또한 자신이 내내 끌어안고 괴로워했던 마음속 짐을 털어놓기로 결심하게 된다.

강민의 온 가족이 상담을 받으며 서로의 역할을 바꾸어 지켜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형 또한 어린 나이에 맘편하게 놀지 못하고 자신 때문에 힘들어서 그랬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형은 자신의 철없는 행동들이 얼마나 동생에게 커다란 상처가 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티비에서 온가족이 집단 상담을 받으며 서로의 역할을 바꾸어 오열을 터뜨리는 장면을 본적이 있다.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가족이지만 그 마음만은 남보다 못해 서로 상처입히고 오해하게 되는 가족!

헝제는 싸우면서 큰다지만 싸우면서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건 그것이 악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는 철없는 아이들이 받는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부모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이처럼 가정은 파탄의 지경에 이르고 형제자매 또한 서로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될 수 밖에 없다.

 

자신들의 잘못이 아닌데도 상처 입은 마음을 둘 자리가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참 가슴아프게 한다 .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가정폭력이나 청소년폭행 사건등이 바로 가정환경의 문제이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아야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이제는 우울증이 감기와 같은 종류의 것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는다는 것이 부끄러운것이 아닌것처럼

가족간의 불화가 심하다면 가정상담을 받아 보는 것 또한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누구보다 가까워야 할 가족이 서로 사랑할 수 없다는 사실이 가장 부끄럽고 불행한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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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5월 신간중에 꼭 읽어보고 싶은 책들,

 

 

 1. 필리핀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우리 아들이 무지 좋아라하는 보물찾기 시리즈.

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도 무지 기다리는 책,

우리 딸은 대학생인데도 이 책을 보고

학교 과제를 하더라는 전설적인 책^^

 

 

 

 

 

 

2. 남자동생을 팔았어요 /진선아이

 

 

워낙 동생을 팔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많다보니

이런책들이 종종 등장을 하는데

아무튼 재밌는 소재다.

나도 어릴적엔 동생을 막 팔고 싶었었나?

 

 

 

 

 

 

 

3. 버들치랑 달리기 했지/웅진주니어

 

 

 

나도 어렸을적엔 물속에 첨벙첨벙 뛰어 들어 놀았는데

버들치랑 달리기해 본적은 없었던듯,

그냥 팬티 한장 걸치고 수영하고 놀았다는 사실이

지금 생각하면 무지 부끄부끄^^

 

 

 

 

 

4. 최고의 학교생활을 하고 싶어요/뜨인돌 어린이

 

 

 

 

 

 

나는 아직도 학교에 대한 미련을 못떨치고 있나보다.

학교라는 단어만 봐도 봐도 좋은걸 ~~!

 

 

 

 

 

 

 

 

5. 안주노트/하서출판사

 

 

 

 

밤이면 밤마다 이노무 술,

그치만 좋은걸 어떡해?

이왕이면 맛난 안주 하나쯤 만들어 같이 먹고 싶게 하는 책!

 

 

 

 

 

 

 

순전 내 취향으로만 책을 골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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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 2012-06-04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보고 갑니다.
 
[자존감 쑥쑥 엄마표 3~7세 마음코칭 미술놀이]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을 보내주세요
자존감 쑥쑥 엄마표 3~7세 마음코칭 미술놀이 - 미운 세 살에서 일곱 살까지 내 아이 미운 짓을 고치는
권혜조 외 지음 / 로그인 / 201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마음코칭이라는 말이 콕 와 닿는 이 책은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에요!

사실 아이들은 감정표현이 서툴러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잘 표현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엄마들도 아이의 마음을 잘 모르니 다그치고 야단하고 짜증을 내기도 하잖아요,

엄마와 아이의 힘겨운 관계에도 도움을 주기도 하고

또 아이가 미술놀이를 통해 마음을 마음껏 표현할수 있는 참 좋은 책입니다.

 

 

 

 

이 책에는 친절하게도 엄마표 놀이 노트와 여러가지 미술재료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요,

일부러 재료를 찾아서 아이랑 미술놀이하려면 그것두 귀찮을때가 있는데 참 좋은 부록이네요,

엄마표 놀이노트는 그날 그날 미술놀이를 어떻게 했고 아이가 어땠는지 적어 놓는 일기 같은 거에요,

적어두면 두고 두고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가 싶은데요!

 

 

 

 

우리 아이들은 감정표현을 말로 하기 힘들지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거나 떼를 쓸때가 있어요,

아이마다 그 표현하는 특징에 따라 성향에 맞추어서 마음을 풀어주는 미술놀이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화가나서 공격적이거나 주의력이 부족하거나 엄마만 찾거나 형제간의 갈등이 심하거나 등등

우리 아이의 평소 행동을 잘 살피고 그에 맞는 미술놀이로 마음을 다스려 주게 한답니다.

 

 

 

 

화가나서 공격적인 우리 아이가 걱정이 된다면 찰흙놀이를 통해 마음을 풀게 해줘 보세요,

처음엔 무조건 주무르고 두들기고 짓뭉개는등 아이의 마음대로 가지고 놀게 해주는 거에요,

납작하게 만들고 자르고 쌓고 도구로 찍거나 모양을 만들면서 아이의 마음은 스스르 풀어진답니다.

무슨 놀이건 반드시 엄마가 함께 해줘야 하구요 아이의 의견을 잘 듣고 그에 맞춰 주어야 해요,

연령이 너무 낮을때는 그에 맞는 재료와 미술놀이 과정을 쉽게 하도록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우리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는걸 죽기보다 싫어할때가 있어요,

아무래도 늘 곁에서 지켜주던 엄마가 자신을 두고 어딘가로 가버릴까봐 불안해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엄마는 절대 아이의 곁을 떠나지 않고 늘 곁에서 지켜줄거라는 든든한 믿음을 주는 미술놀이에요,

엄마와 아이의 꼭잡은 손을 물에적신 석고붕대를 붙여 주고 마르기만 기다리면 되는 놀이랍니다.

물론 5분정도 마르기를 기다리는 동안엔 엄마가 들려줄 재미난 이야기를 준비해야겠죠?

석고붕대는 활용만 잘하면 만들기도 간편하고 사용하기도 편리한 미술놀이 도구가 되어주더군요!

 

 

 

 

아이때는 정말 골고루 잘 먹어줘야 영양의 균형이 잡혀 잘 자라는데 밥투정으로 고민하게 만들기도 하죠,

그럴때는 아이와 음식에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는 미술놀이를 하면 좋겠죠,

천사점토는 손에 잘 묻지도 않고 또 만들기도 잘 만들어지는데다

싸인펜색을 묻히면 색을 맘대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점토에요,

천사점토로 맘껏 주무르고 색도 만들어 보다가 엄마와 함께 맛있는 김밥을 만들고

여러가지 음식을 만드는 미술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겠죠!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어서 말한마디를 잘 못하고 몸만 배배 꼬는 아이를 보며 속상할때가 있어요,

그럴땐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미술놀이를 통해 아이를 마음껏 칭찬 해줘야 한다는군요,

아무 그림이 없는 부채를 가져다가 먹물을 찍어 후후 불고 색한지를 잘라 붙이게 한다음

그 부채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느끼게 된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아이의 행동에는 가정 환경의 영향이 제일 크다잖아요,

55가지나 되는 다양한 미술놀이로 아이만이 아니라 엄마 또한 마음을 풀어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해야한다는것이 제일 중요하구요 이 책속의 미술놀이만 잘 활용해도

한 1년동안 우리 아이와의 즐거운 시간은 문제 없을거 같네요!

아이도 엄마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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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 2012-06-18 0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서평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