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minumsa > [서평단 모집]『역사저널 그날 1,2』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총 10명,~3.12)

<역사저널 그날 >평소 신랑이랑 관심있게 즐겨보던 프로라 책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여러 패널들이 나와서 각자가 공부해온 것들을 풀어놓는 모습들이 참 흥미진진하구요
평소 잘 몰랐던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또 새롭게 접근시켜주는 참 좋은 프로에요.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건이나 왕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는 은근 흥분되기도 하구요.
아무튼 책도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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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알라딘 메일을 받고 주문했는데
엄청 빨리 배송이 되네요.
아까 오후에 받았어요.




마침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책이었는데 또 마침 이밴트가 있더라구요.
셜록홈즈 키홀더랑 알라딘 머그컵이랑 주는데다
두가지 색깔펜을 준다구요.



저는 두가지 색깔펜이 탐나서 지르러 들어갔는데
마침 이벤트대상도서 25000원이상이면
저걸 두개 다 준다잖아요.
문구만 보면 혹하는 이 마음을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ㅜㅜ




그리구 마일리지 차감!
이건 뭐 또 마이너스 마일리지가 늘어간다는 거!
지금 -2080점인데 요거 배송받으면 -4080이 되겠네요,
마이너스마일리지가 어디까지 쌓이게 될지,,
ㅋㅋ

아무튼 사은품을 세개나 받았는데
박스는 의외로 작아요.
하지만 머그컵도 좋구요 색깔펜도 좋구요.ㅋㅋ
그런데 키홀더는 어디다 쓴다죠?

아무튼 살려고 찜해 놓고 하루이틀 뜸들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이제 읽을 차례!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먼저 읽게 되지 싶은데요.
^^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50302_novel&start=pbanner#co

참, 봄에 어울리는 소설추천하면 추첨 적립금 준대요,

댓글 달러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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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다락방 2015-03-05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정말 책 사고픈 마음이 팍팍 들게하는 알라딘이네요 ㅠ.ㅠ

책방꽃방 2015-03-05 21:58   좋아요 0 | URL
그쵸. 마침 찜해둔 책이 있었는데 절묘한타이밍이었어요!^^

서니데이 2015-03-05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를 읽다가 생각이 났어요. 집에 저 펜이 있을것만 같아요.^^ 선물로 준다니 마음이 끌려요.

책방꽃방 2015-03-06 00:05   좋아요 1 | URL
딸아이가 하나 뺏어갔어요.ㅋㅋ

singri 2015-03-06 0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펜때문에 알라딘 들어가보네요~

책방꽃방 2015-03-06 09:13   좋아요 0 | URL
이왕 책 살거면 사은품도 같이 받으면 좋죠!^^

해피북 2015-03-06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이 책이야기 자주 나오던데 읽으심 소문내주세요ㅎ 내용이 궁금해요^~^

책방꽃방 2015-03-06 09:13   좋아요 0 | URL
히가시노 게이고 책은 언제나 잼나요!^^

blanca 2015-03-06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탐나네요. 정말!!

책방꽃방 2015-03-06 09:13   좋아요 0 | URL
어떤게 탐나시는지요. ㅋㅋ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의 이런 하루 ㅣ 마스다 미리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 201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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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의 책은 띠지도 있고 겉 표지도 따로 있어요,

겉 표지를 벗겨보면 또 다른 책이 등장한답니다.


나이드신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 아직 시집 못 간, 아니 안 간 마흔 먹은 딸과의 일상을 담은 이 만화!

비록 시집가서 애를 둘 낳고 살림을 사는 주부에 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지만 그래도 공감하게 되는 만화에요, 

역시 마스다 미리는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만화를 참 잘 그리고 있네요,

정말 쉽고 단순해 보이는 만화 그림체지만 그냥 글만 읽는것보다 더 실감나게 묘사가 되니 좋구요 ,





평균연령 60세는 다름아닌 70세되는 부모와 40세되는 딸의 평균 연령이에요, 

딸은 나이가 이제 마흔이지만 평균연령으로 따지니 고령에 속하게 되는 서글픈 현실이네요,

이런걸 보니 우리집 평균 연령을 따져보게 되더라구요, 

뭐 아직 40대중반이고 아이들은 20대쯤 되고 있으니 우리집은 평균연령 30세쯤?

아직은 젊은 나이에 속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긴한데 아이들은 싫겠죠?ㅋㅋ




 

아무튼 사와무라씨댁의 일상을 살짝 들여다 보니 우리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일상이에요, 

마흔에 접어든 딸, 히토미는 직장생활을 하며 일상속에서 나이 들어감을 실감하게 되요, 

이제는 이른 여름에 예쁜 옷을 자랑하려 일찌감치 반소매 같은걸 입지 못한다던가 

어느새 돋보기를 찾아야하는 그런 나이가 되어간다던가

무엇보다도 생일에 병원에 건강검진하러 간다는 이야기에는 정말 슬프면서도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네요,





한집에서 40년 이상을 함께 살아온 가족이지만 서로 생각하는 것만은 참 다르다는 사실도 공감하게 되요,

올림픽 경기에서 무슨 종목에 도전해 보고 싶냐는 이야기에서나 삶의 마지막날이 닥치면 하고 싶은게 뭔지

각자 보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에 대한 이야기등등 어쩜 이렇게 같은게 없는지,,

하지만 엄마 아빠의 옛시절을 추억하고 딸아이의 옛 모습을 추억하는 것등은 괜히 찡하게 만들기도 하네요, 


퇴직후 집에서 머물게 된 아버지 시로씨는 그래도 새로운것에 도전해 보려 애쓰고 있어요,

도서관을 다니며 책을 읽고 스포츠짐에 다니며 운동을 시작하면서 낯설고 어색한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결코 나이들어서 느끼는 그런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새로운것에 도전한다는건 젊거나 늙거나에 상관없이 다 낯설고 어렵고 당황스러운거잖아요, 


특히 두 부모님의 일상이 참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게 다가오는건 왜죠?

한자 만들기 같은 이야기나 시조를 지어 서로 삐지기도하고 화해하기도 하는 그런 모습,

요즘 사회가 점 점 고령화로 접어 들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듣고는 하는데 

나이 들어 이 노부부처럼 알콩 달콩 잼나게 살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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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20150206_spring&start=pbanner#


특히 초등 아이들에게는 이 보조가방이 필수죠, 

여자아이들은 그래도 좀 얌전하게 사용을 하는 편이라 보조가방이 오래가는데 

남자 아이들은 보조 가방으로 축구를 하는지 금새 바닥에 구멍이 나고 

끈이 떨어지고 또 어디다 쳐박아 두고 왔는지 잊어먹기까지 하거든요 ,

그런데 새학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에 사은품이 보조가방이라니 딱 좋은 선물인걸요 ,




그리고 무민인형,

요거요거 하얀 털이 정말 보들보들하니 느낌이 참 좋아요,

크기는 좀 작은듯 하지만 초딩 아이들이라면 품안에 꼭 끌어 안고 책을 읽기에 그만이랍니다. 















읽기에 재미를주는 책들이에요, 














이제 막 초등학교 입학하는 친구들이나 새학년으로 올라가는 친구들에게 

좋은 책이에요!







































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구요
















인권에 대한 책들도 참 잘나오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함께 봐줘야할 책이네요,

집집마다 하나씩 갖추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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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의 용기
한비야 지음 / 푸른숲 
한비야가 보내는 응원 메시지 
긴급구호 현장에서, 오지여행길에서, 강의실과 도서관에서, 백두대간 길에서 평생 가슴 뛰는 삶, 쓸모 있는 삶이란 어떠한가를 온몸으로 증명해온 한비야. 누구보다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살아온 그녀가 지금,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기 위해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두려움, 외로움, 불안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언제나 무소의 뿔처럼 당당해 보이는 그녀 역시 우리처럼 끊임없이 길을 잃고, 헤매고, 길을 찾기 위해 분투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을 그만두고 6년 전 훌쩍 미국으로 떠났던 한비야가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세계시민학교 교장', 'UN 자문위원'으로 돌아와 들려주는, 잔뜩 움츠러든 이들에게 전하는 '1그램의 용기'이자 '응원의 메시지'이다.



오사카 소년 탐정단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재인 
오사카의 유쾌한 탐정들
가가 형사나 구사나기 형사, '갈릴레오' 유가와 교수가 아닌 초등학교 여교사가 장난꾸러기 제자들과 팀을 이뤄 좌충우돌 사건현장을 뛰어다니며 놀라운 기지와 추리력을 발휘해 거미줄처럼 얽힌 미스터리를 통쾌하게 풀어 낸다. 담당 형사들은 행동과 논리에서 앞서 가는 시노부 선생의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귀동냥과 뒷수습에 바쁘다. 사건의 배경은 오사카. 히가시노 게이고의 고향이다. 에너지 넘치는 상업의 도시 오사카의 미로 같은 시장 통이 등장하고, 이 도시의 명물인 다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가 오사카의 정취를 돋운다.



풋내기들
레이먼드 카버 지음 / 문학동네 
오리지널 레이먼드 카버
레이먼드 카버의 두번째 소설집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의 원본이다.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에 포함된 17편의 단편이 편집자의 손을 거치지 않은 상태의 오리지널 버전 그대로 실렸다. 1981년, 당시 크노프 출판사의 편집자였던 고든 리시는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편집 과정에서 카버의 원고를 대대적으로 수정했다. 일부 작품의 제목과 등장인물의 이름을 바꾸기도 하고, 거의 모든 단편의 엔딩을 바꾸거나 잘라냈으며, 분량의 70퍼센트 이상을 덜어낸 단편도 있었다. 카버는 자신의 오리지널 버전을 출간하고 싶어했으며, 그 뜻에 따라 2009년 카버의 미망인 테스 겔러거가 <풋내기들>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두번의 자화상
전성태 지음 / 창비 
현대문학상 수상 작가, 전성태 소설집
한국소설이 지닌 풍요로운 서사와 리얼리티를 계승하면서도 특유의 성실함과 간단없는 자기갱신을 거듭하면서 우리 문단을 대표하는 새얼굴로 자리매김한 전성태의 소설집. 아이답지 않게 영악스러운 소녀와, 병든 몸으로 매춘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어른답지 않고 어리숙한 엄마의 이야기 <낚시하는 소녀>. 천형처럼 짊어진 모녀의 비극을 가슴 시리게 다루고 있지만 소외된 이들을 대하는 따뜻하고 넉넉한 작가의 시선은 이 이야기를 동화처럼 읽히게 한다. 역사와 시대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서정성 짙은 풍경을 그려내는 작가의 솜씨가 안정적으로 읽힌다.



그림자 여행 
정여울 지음 / 추수밭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정여울의 포토에세이
문학평론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정여


울은 작가로서 살아온 지난 10여 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한 번뿐인 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사색과 성찰을 통해 깊은 울림의 메시지를 전한다. 분명 ‘나’이지만 나도 몰랐던 내 모습, 겉으로 보이진 않지만 상처와 아픔을 지닌 나의 일부, 의식의 자아가 아닌 무의식의 자기, 그리하여 진정한 ‘나 자신’이 곧 ‘그림자’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고 내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삶과 사람, 세상을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정여울 저자의 에세이 50편과 그 풍경을 담은 50장의 사진, 그 속에서 다채로운 빛깔을 지닌 우리 모두의 그림자가 담겨 있다.



국경시장
김성중 지음 / 문학동네 
진짜와 가짜 사이, 환희와 고통 사이
첫번째 소설집 <개그맨> 이후 사 년, 유려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감각을 촘촘하게 풀어놓는 소설가 김성중의 두번째 소설집. 물건을 사기 위해 자신의 기억을 파는 <국경시장>, 천재적 재능을 얻는 대신 짧고 고통스러운 인생을 택해야 하는 병에 대한 이야기 <쿠문>, ‘여왕’으로 불리는 킹코브라에게 인간의 욕망을 투영시킨 <동족>, 완벽한 곡을 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필멸> 등, 이야기는 무언가를 추구하는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다. 우리를 닮은 이들의 욕망, 그 이야기를 설계하는 작가의 욕망이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가짜와 진짜 사이, 환희와 고통 사이, 이야기와 이야기의 근원 사이, 그리고 작품과 독자 사이에서 생동하는 소설들.

















이주의 추천신간을 보니 읽고 싶은 책이 또 늘었네요,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의 저자 포토 에세이 요것도 궁금 궁금!

요즘은 사진이나 그림을 담은 힐링 에세이가 정말 유행인가봐요, 

괜히 나도 이런거 하나 만들어 볼까? 하는 택도 없는 생각을!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기대되는 책은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소설!

이 사람은 맨날 밥먹고 글만 쓰는 진짜 글쟁이인듯, 

신간이 나왔나 싶으면 아직 입맛만 다시고 있는데 또 신간이,,,

무튼 그래도 좋고 반가운 작가라는 사실^^





다케우치 시노부. 25세. 독신녀. 단기 대학을 졸업하고 어릴 적 꿈이던 교사가 됐다. 오사카 오지 초등학교 6학년5반 담임. 대학 시절 소프트볼 4번 타자. 동글동글한 얼굴의 미인이지만 말도 빠르고 손도 빠른, 말하자면 얌전한 것과는 거리가 먼 말괄량이 타입. 하지만 제자들과는 터놓고 지내는 화끈한 성격에 다정다감하고 추리력과 관찰력이 뛰어나다. 한마디로 쿨한 성격. 단점은 먹는 것에 약해 잘 낚인다는 점.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오사카 소년 탐정단>의 주인공, 시노부 선생의 프로필이다. 이번에는 가가 형사나 구사나기 형사, '갈릴레오' 유가와 교수가 아닌 초등학교 여교사가 장난꾸러기 제자들과 팀을 이뤄 좌충우돌 사건현장을 뛰어다니며 놀라운 기지와 추리력을 발휘해 거미줄처럼 얽힌 미스터리를 통쾌하게 풀어 낸다. 담당 형사들은 행동과 논리에서 앞서 가는 시노부 선생의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귀동냥과 뒷수습에 바쁘다. 

배경은 오사카. 히가시노 게이고의 고향이다. 에너지 넘치는 상업의 도시 오사카의 미로 같은 시장 통이 등장하고, 이 도시의 명물인 다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가 오사카의 정취를 돋운다. 작가는 오사카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간사이 사투리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역자 김난주가 유려한 번역으로 그 느낌을 고스란히 살려 냈다.



이번엔 주인공이 여선생이라니 남성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과연 

어떤 여선생님을 묘사해 내고 있을지 몹시 궁금하구요,

초등학교 여교사와 아이들이 팀을 이뤄 미스터리를 풀어낸다니 은근 더 기대되네요, 

특히 몇해전에 다녀온 오사카가 배경이라니 

이 책 읽으면 왠지 그때의 그 도톰보리 거리와 

오사카의 회색도심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질거 같고 

다시 한번 오사카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거 같은데요, 


오키나와도 갔다 온게 바로 며칠전인데 너무 짧아서 그랬는지 벌써 기억의 저편으로,,,

여행은 아무튼 가도 가도 또 가고 싶게 만드는거 같아요, 

몸살이 나서 아직도 빌빌거리면서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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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선착순으로 2014-2015 알라딘 머그컵 추첨 증정 
    (화이트 또는 민트 선택, 마일리지 1천원 차감)
  • 기간 : 3월 2일~3월 31일 (선착순 증정 종료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2015_casenspace03&start=pbanner


지난번 마스다 미리 신간 [사와무라씨댁의 이런 하루]도 우연찮게 2월마지막날 주문했는데 

2월의 추천도서라고 냄비받침을 사은품으로 준거더라구요, 거기에 양털담요는 기본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우연이 가져다 준 대박 선물이었다죠,

요번에도 알라딘 머그컵주는 이벤트가 있네요, 그런데 이벤트 대상도서 두권이군요,

아직 찜만하고 지르지 못한 책이 있긴한데 ㅋㅋ


아무튼 너무 읽고 싶은 신간 두권 또 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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