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라이프 - 당신의 삶을 바꾸는 인생 지침서
조창완 지음 / 상상출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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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라이프? 참 생소한 단어다. 노마드란 단어의 의미를 네이버에 검색해 보면 ‘디지털 기기를 들고 다니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로, 제한된 가치와 삶의 방식에 매달리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바꾸어 가는 유목민‘ 이라고 나온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현대인들, 우리들의 삶이 바로 노마드 라이프! 하지만 지금 현대인들은 진정한 노마드 라이프를 살아가지 못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정보의 홍수속에 허우적대며 안주하려 들뿐 창조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노마드 라이프의 의미와 방법등을 통해 누군가의 삶의 전환점이 되어 줄 그런 책이다.

우선 1장에서는 특히 삼포세대, 7포세대, 이태백등으로 통하는 안정적인 직업만을 쫓는 삶을 들추어내며 노마드 라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2장에서는 노마드 라이프를 실천한 대표적인 인물로 저자는 칭기즈칸을 내세운다. 칭기즈칸의 전후반 삶을 통틀어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이 되려는 현대인들과 달리 칭기즈칸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인내와 용기로 한파와 사막의 땅에 굴하지 않고 유목민의 삶을 택했으며 철저한 자기 학습으로 자기 통제 능력을 기르고 지혜를 넘어 통찰력을 가졌으며 인재를 길러 협업을 강조했다. 재물 또한 공동분배로 욕심을 부리지 않았으며 사상의 개방은 물론 비전을 제시할 줄 알았던 칭기즈칸의 삶을 통해 노마드 라이프의 진면목을 일러준다.

3장에서는 상대를 알아가고 상대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가장 보편적인 독서, 자신을 알리고 자신의 주위로 사람들을 결집시키는 가장 강력한 글쓰기와 sns를 통한 소통,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기획력, 취업을 위해 이력서에 써 넣을 스펙이 아닌 전문능력, 세계 사람들과의 소통을 위한 외국어, 서로 도움이 되고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인간관계, 강연할 수 있는 능력, 실패해도 일어설 수 있는 회복탄력성등을 이야기하며 노마드가 되는 법을 일러준다.

우리가 가장 주목 해야할 장은 4장 노마드의 행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직업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에게도 강요받지 않는 삶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삶, 그리고 친구와 함께 잘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게 하며 정서는 물론 아이디어에도 도움이 되는 걷기만으로도 얼마든지 노마드 라이프를 살아갈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게 만든다. 나아가 세계 어디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잡 노마드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노마드의 삶이 주는 행복에 혹하게 만들기도 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노마드 라이프의 삶을 살아가는 사례를 들려주어 좀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앞으로의 삶이 막막하거나 막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 혹은 지금의 삶이 주는 안일함이 왠지 갑갑한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과 전홤점이 되어 줄 수 있는 이 책, 좀 더 창조적인 내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노마드 라이프에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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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민하지 말아요 - 소중한 것을 놓치고 싶지 않은 당신
히라이 쇼슈 지음, 예유진 옮김 / 샘터사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에 있죠! 그런데 나도 모르는 소중한것들을 놓치고 있는건 아닐까요? 내게 정말 소중한 것이란 어떤걸까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놓지지 않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이 책! 이쁘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생활에세이에요!




책 표지도 참 이쁘죠! 현대인들에게 있어 고민은 필수 불가결!그런데 너무 고민하지 말라니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별것도 아닌 일에 끙끙대며 고민하던 것들을 잠시 내려두고 무엇이 소중한지를 먼저 따져보게 하는 에세이! 내가 소중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들이 정말로 소중한 것인지를 다시 살펴보게 하고 정말로 소중한것들은 눈에 잘 보이지 않음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그러니 소중한것을 알기 위해서는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깨닫고 마음에 새기고, 소중하다고 느끼는 순간을 놓지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남이 아닌 내가 결정하고 선택한 소중한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더라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원망과 미움같은 감정에 솔직해 지게 되면 오히려 용서와 사랑에 깊숙히 다가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떨쳐버리고 싶은데 그렇게 할수 없는 마음은 그 마음을 담은 물건을 처분해야하며 지금 내 생각이 나를 합리화 시키려 끼워맞춘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책을 볼때면 늘 좋은 말들이 많아서 밑줄을 긋고 싶을때가 종종 있지만 더러워질까봐 망설이게 되는데 이 책은 밑줄에 그어져 있어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네요! 밑줄 그어진 글을 읽으며 온전히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마음의 상태를 알아가게 하는거 하면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 준답니다.




정말 중요한 말들은 따로 페이지를 두어 굵고 이쁜 손글씨체로 담아 놓고 있어 한번 더 되새길 수 있구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 드러나는 장소인 현관과 화장실을 아침마다 청소하라든지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과 감사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알게 해 줍니다. 편안한 잠자리에 들기 위해서는 하루일을 마무리짓고 내일 해야할 일을 확실히 해두고 잠자리에 들고 너무 힘들고 외로울때는 그 감정과 맞서 싸우기보다 잠시 멀어지라고 이릅니다.

저자의 삶의 지혜를 통해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소중한것을 지켜 나가는 삶의 바른 자세를 배우게 되는 이 책, 늘 곁에 두고 펼쳐봐야할 거 같아요! 무엇이건 단번에 바뀌지는 않지만 자주 들여다 보게 되면 조금씩 바뀌지 않을까요?




샘터네이버공식포스트 http://post.naver.com/isam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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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DIARY (Future Me 5 years)
윤동주 100년 포럼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17년 1월
평점 :
품절


지난해부터 그랬나요?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기념으로
초판본이 복간되어 나오고
영화와 연극이 나오고
하다못해 랩으로도 불려지고!
윤동주 시인이 이렇게 인기 많은 줄
예전에 미처 몰랐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
윤동주 다이어리로도 나왔어요!
것두 5년이나 쓸 수 있는 5년 다이어리!

윤동주시인의 시는 물론이거니와
프랑시스 잠, 장 콕토, 릴케, 정지용, 김영랑
그가 사랑한 시인과
애독한 시도 함께 실려 있어 5년이라는 시간이 지루하지만은 않을듯!

윤동주 시인과 참 어울리는
파란색으로 달을 구분하고
윤동주 시인의 시를 매달
한편씩 전문으로 실어 놓았어요!
맨 마지막달엔 제가 좋아하는 자화상!

요렇게 12달이 모여 있는 책이에요!
이 다이어리를 다 채우게 되는 날이
과연 올까 싶지만
가능할것도 같아요!
워낙 일기를 쓰지 않는 요즘 사람들을 위해
일기쓰는 칸이 작거든요!ㅋㅋ

윤동주 시인과 그와 함께 한 친구들
그가 머물렀던 공간을 소개하는
페이지도 있어요!
운동주 시인이 책벌레였다니
왠지 잘 어울리네요!

1월의 매일매일을 넘기면
‘20‘으로 시작하는 숫자에
년도를 표시해서 일기를 쓸 수 있답니다.
그날 그날 잊고 싶지 않은 기억이라던지
일상을 적어 둔다면
해마다 1년전의 나를 떠올리며
일기를 쓸수 있을거 같아 좋네요!

무엇보다 좋은건
맨 위에 윤동주시인의 시가
한두줄 적혀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한 두 페이지를 넘기면
윤동주 시인이 사랑했던 시인과 시가 등장!
제가 좋아라하는 백석시인님의 시를 보니
정말 반가워요!
책끈은 하늘빛!
잘 어울리죠?
윤동주 다이어리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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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마지막과 2월시작을 제주여행으로 시작하고
집에 돌아오니 저를기다렸다는듯 책들이 반기네요!
좋아요 좋아!

북폴리오 서포터즈 도서 ‘오늘도 비움‘
요즘 궁극의 미니멀라이프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진정한 비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째서 하루하루 비우는 일을 실천하는지
비우는 일이 근본적으로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네요!
비우라고 하지만 가지고 있는걸 무턱대고 버릴수는 없으니
가치를 알게 되면 비우는 일의 가치와 보람을 얻게될듯!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이 저자는 버리기가 아닌 남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구요
생활속 작은 팁같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정리는 5분씩 매일,
티는 한눈에 잘 보이도록,
하나를 하면 하나는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고
가족이 모이는 공간은 깔끔하게,
집안에 식물을 키우라는 이야기가 참 반가웠어요!

윤동주다이어리
5년간 쓸수 있는 다디어리라니 어떤걸까 했는데
윤동주 시인의 시도 실려있고
그가 사랑한 시인들의시도 함께 실려 있는 다이어리에요!
매일 5년을 표시할 수 있는 숫자칸과
두세줄의 짤막한 메모정도의 일기를 쓰는거라
그때 그때 부담없에 적으면 될듯!
무엇보다 표지색이 윤동주 시인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은행나무의 ‘호텔프린스‘
명동 프린스 호텔이 2014년부터 본관과 제주 별관을
작가들에게 ‘소설가의 방‘으로 빌려 주면서
소설을 한편씩 쓰게 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했다네요!
그 소설을 묶은 책이라니 궁금합니다.

사노 요코의 ‘문제가 있습니다‘
백반번 산 고양이의 작가 사노요코의 에세이!
때로는 느릿하게 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그녀의 삶을 보여주는 에세이,
가난했던 미대생시절과 두번의 결혼, 두번의 이혼이라니
정말 치열하게 살았던거 같아요!
이번이 사노 요코의 에세이와 두번째 만남인데 궁금하네요!

이석원의 ‘보통의 존재‘
일상의 소속한 삶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는 작가 이석원!
작은 책으로 보던걸 큰 책으로 만나니 새롭네요!
다시 읽어보려구요!

사카이 준코의 ‘아무래도 아이는 괜찮습니다‘
아이가 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과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을거 같네요!

매달 기다리는 잡지‘행복이 가득한집‘
살짝 들여다보니 발렌타인데이 이야기와 3월에 있을 리빙페어 할인권이 있네요!
이제 2월인데 3월에 기다려지는 ㅋㅋ

샘앤파커스의 ‘거리두기‘
적당한 거리두기의 지혜?
뭐 그런걸 알려주는 책인듯해요!

아무튼 밀려드는 책이지만 그래도 좋은ㅋㅋ
2월도 꽉채우게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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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13: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방꽃방 2017-02-03 22:49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여유를 갖고 하루에 5분씩만 투자해도 책읽기 가능해요^^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 2017~2018년 최신판, 태국관광청 추천 도서
신중숙.방콕커플 지음 / 한빛라이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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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여행지 치앙마이!
치앙마이 자유여행 꿈꾸고 계시나요?
2017년 최신판 태국관광청 추천도서 #치앙마이를가장멋지게여행하는방법 추천할게요^^
요즘 태국자유여행은 더이상 꿈이 아니라는 사실,
그냥 마음만 먹으면 패키지로도 자유여행으로도 얼마든지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되었다죠!
방콕, 파타야, 푸켓등 여러도시들이 있지만 
요즘은 치앙마이로의 자유여행객들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덩달아 치앙마이 자유여행 계획세워볼까 하구요^^




여행서를 받아들게 되면 우선 콘텐츠를 먼저 살피게 되요, 
아무래도 관심사를 먼저 들여다 봐야 여행계획을 세우기 쉽거든요 ,
치앙마이 미리보기를 통해 치앙마이의 여러모습을 한눈에 살펴보고 
치앙마이의 매력이 무엇인지 먹거리와 볼거리는 어떤지 
2박3일 혹은 3박4일 여행코스를 살펴보며 내게 맞는 여행계획을 세우는거죠^^





치앙마이는 예술의 도시라고 해요, 
사원과 박물관 그리고 카페와 일상 곳곳에 예술의 향기가 그득하다네요, 
그래서 특히나 예술가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래요, 
또한 치앙마이는 커피 생산 도시여서 카페 탐방 여행도 재미지답니다.
태국 최고 높이의 산 도이인타논을 비롯 수많은 산이 있구요
친절한 태국, 그중에서도 가장 미소가 많은 곳이 바로 치앙마이!
무엇보다 가장 즐거운건 가성비가 최고라는 사실!
약간의 돈만으로도 먹고, 보고, 머무는데 부족함이 없는 도시라네요^^





치앙마이 베스트오브베스트 10을 살펴봅니다.
태국 최고의 산 도이인타논,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사원 도이수텝, 태국 최고 바리스타 리스트레토, 치앙마이 최고의 대학 치앙마이 대학, 세계 최초의 코끼리 병원 '아시아 코끼리의 친구들', 세계최대의 마약 생산지 골든 트라이앵글, 세계최고의 무위마을 빠이, 가장 유니크한 숙박 포시즌스 텐티드캠프, 치앙마이 최대 야시장 선데이 마켓, 치앙 마이 최대의 강 삥강!
열가지의 베스트중에서 가장 관심 가는 곳으로의 여행을 계획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코끼리를 친구로 삼아 봉사할 수 있는 '아시아 코끼리의 친구들'과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사원 도이수텝과 선데이마켓에 꼭 들러보고 싶네요^^






다양한 테마의 여행이 소개 되고 있지만 책을 좋아하는 저는 
치앙마이 서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물론 태국어로 쓰여진 책들이 진열되어 있겠지만 치앙마이 서점만의 분위기도 느껴보고 싶고
인테리어나 인테리어 소품 혹은 갤러리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서점 여행, 
글을 읽을수는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어린왕자 책도 찾아보고 싶어서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어디를 가나 먹거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필수에요, 
낯선 향기와 익숙하지 않은 맛에 당황하게 되지만 현지만의 특별함을 더해주는 먹거리들!
태국 대표 먹거리인 똠양꿍의 진수를 만나보곳 싶고 
볶음 국수 팟타이는 물론 솜땀등도 꼭 한번 맛보고 싶네요^^





어느나라를 가든 그 나라 사람들의 삶의 문화가 살아 숨쉰다고 할 수 있는 재래시장은 필수죠!
치앙마이 3대 시장중 꼭 일요일을 끼어 가야하는 선데이 마켓은 
일요일 오후 4시부터 차량통제와 함께 태국 북구 최대 야시장이 열린다고 하네요, 
태국의 수공예품과 그림등의 작품들은 물론 특이한 장식의 악세사리, 군것질 거리, 
100바트의 발마사지까지 볼거리 먹거리등 즐길거리가 정말 다양하다구요, 





바쁜 시간을 쪼개서 가는 사람들에게는 핵심코스만 가는 3박 5일 일정의 코스가 환영받겠네요, 
그외에도 외곽까지 즐길 수 있는 4박 6일코스, 신나는 액티비티 코스, 먹거리와 맛집 탐방 코스, 
그리고 하루종일 걸어서 치앙마이를 구경할 수 있는 코스까지 다양한 코스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치앙마이!
요즘은 어딜가나 하루를 꽉 채워서 무언가를 하려 하기 보다 
가만히 시간을 보내는 것도 의미있다는 사실을 떠올려볼때 
치앙마이로의 여행만한것도 없는거 같아요, 
벌써 마음은 치앙마이의 느릿느릿한 골목길을 걷고 있는 기분이구요
활기에 넘치는 야시장의 북적임속에 빠져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에요, 
치앙마이로의 느릿느릿한 여행 계획 세워보시고 얼른 티켓팅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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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즈음 2017-02-02 19: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