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아 거울아 ~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맛있는게 뭐니?
‘그건 바로 디저트데이즈!‘
밥먹고 나서도 디저트배는 따로 있다고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종류도 참 많은 디저트중에 프랑스 파리 사람들이 먹는 디저트라면 왠지 더 맛있을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왠지 어려울거 같지만 프랑스 연수와 디저트숍 투어로 맛본 파리의 디저트를 우리 나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우리 입맛에 맛는 디저트로 만들 수 있는 책이랍니다.
프랑스 파리의 셰프와 디저트 맛집들을 소개하면서 달콤하고 맛있는 디저트 레시피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QR코드로 장소에 대한 정보를 실어 놓아서 파리 디저트숍투어를 가게 된다면 참고할수도 있겠어요.
디저트라고하면 어떤게 먼저 떠오르시나요?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것 같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디저트들! 마카롱, 타르트, 달콤한음료, 마들렌, 젤리, 피낭시에, 티슈, 케이크, 카늘레, 초코우유등등 각자 취향의 디저트를 먼저 떠올리실거에요. 그런데 그걸 직접 만들어 먹는다니 과연 가능할까 싶지만 재료와 만드는 방법을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책보며 그냥 따라 만들기만 하면 되요. 물론 일단 재료와 도구는 있어야겠죠!
흰자와 설탕을 휘핑해 머랭을 만들고 짤주머니에 넣고 동그랗게 짜서 오븐에 굽고 딸기맛 초콜릿을 만들어 머랭에 붓고 생과일과 허브로 장식하면 맛있는 트로피컬 페블로바가 완성! 계란과 우유, 생크림으로 휘핑 크림을 만들고 패션푸르츠, 망고등을 이용해 장식하고 초콜릿과 견과류를 뿌리고 초록색 허브로 장식까지 하는 과정들이 그야말로 힐링입니다. 게다가 티타임을 하면서 맛있게 먹는 순간까지 완벽한 디저트데이즈! 오늘은 어떤 디저트를 만들어볼까 하고 책을 펼치게 만드는 디저트레시피! 디저트를 직접 만든다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