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먹는 자가 일류 - 식욕 먼슬리에세이 5
손기은 지음 / 드렁큰에디터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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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과 술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에세이. 글이 찰지면서도 쏙쏙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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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쑥 내려가는 7초 스쿼트
우사미 게이지 지음, 김민정 옮김 / 쌤앤파커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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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운동만으로 혈당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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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입.귀.촉 - 삶이 바뀌는 다섯 가지 비밀
박지숙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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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도록 오감을 다스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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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김영숙 지음 / 비에이블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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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하루에 한 페이지만 읽으면 저절로 이해되는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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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엄마 똑똑한 육아법 - 0~24개월, 헬육아 말고 꿀육아
백다은 지음 / 미디어숲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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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아이 키우기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잘 모르겠다. 육아법이라곤 전혀 알지 못했던 우리 엄마 세대들은 그냥 뚝딱 아이들을 키워냈는데, 모든 것이 편해진 요즘에는 육아가 더 어려워진 듯한 느낌이다. 아직 아이가 없지만 주변에 아이 키우는 것들을 보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육아이다. 이왕이면 미리 이런 정보들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한 번 읽어봤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일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이다. 교사면 그래도 좀 편하지 않겠냐 하겠지만, 내가 보는 관점은 조금 다르다. 일단 일을 하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그 어떤 직업이라도 쉽지 않다. 오히려 아이를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엄마의 육아법은 좀 더 피곤하지 않을까 싶다. 교육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데, 내 아이만큼은 아마 더 훌륭하게 키우고 싶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아이들보다 더 신경쓰고 더 공을 들여야하는만큼 모르는 것이 약일 수도 있는 부분도 있을 듯 하다.

초등학교 엄마의 육아법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사실 엄청나게 특별한 것은 없었다. 뭔가 특별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아이와 같이 있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았다. 사람들이 보통 헬육아라고 하는 이유는 아마 엄마 혼자서 오롯이 육아를 도맡아 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옛말에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이 필요하다고 했다. 여러 사람들의 손에서 커야 아이가 보고 듣는 것도 많아서 배우기도 빨리 배운다는 말인데, 요즘에는 그렇게 키울 수가 없는 환경이다. 매우 한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욕심이 생기다보니 아마 헬육아가 되지 않나 싶다. 너무 아이에게 올인하지 말고 나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한 육아가 되어야 결과적으로는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

아직 아이를 갖지 않은 사람에 비해 먼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특별한 교구나 놀이도구 없이 아이와 함께 노는 법 등 24개월까지의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 소소한 꿀팁들이 가득 담겨있다. 육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 기간 동안에는 아이와 교감하는 것을 위주로 육아에 초점을 맞춰보면 좋겠다. 생각보다 육아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아주 조금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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