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할 수 없는 눈꺼풀의 무게.

뭘 했다고...

'나'라는 형상을 유지하기도 벅찬 느낌,

어디론가 사사삭 녹아들어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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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6-04-05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쉬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