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자본가의 개'라는 명제가 있다. 맞는 이야기다.
결국 애국심과 국가주의는 자본가에 의하여 조장되고 고무된다. 그러나 막상 자본가들은 애국심도 없고 국가주의에 젖어 있지도 않다. 단지, 국가는 자본가들의 편의에 의하여 그때그때 용도가 틀려진다.
그리고 국익이라는 이름의 황우석 황빠들은 결국 자본가들의 개, 그 개가 사용하는 비데역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들은 국익을 앞장 세워 자본가의 비데 역할을 하고 있다.
한번 생각해 보시라. 황빠들 중에서 삼성의 '사회적 반칙'에 대하여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비데는 결코 '똥구멍'을 외면할 수 없다. 그게 비데의 숙명이다. 그들이 국가의 비데로, 자본가의 비데로 살아가는 것은 '숙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