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브 연락 없다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90
에두아르도 멘도사 지음, 정창 옮김 / 민음사 / 2012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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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책을 읽다가 3번은 빵 터졌다. 그 외 나머지 시간은 입가에 미소를 은은하게(물론 내 피셜이다) 머금고 읽었다. 나는 이런 유머를 좋아했구나. 새삼 깨닫는다. 재밌다. 뒤로 갈수록 재밌고, 마지막 장면에서 제일 재밌다. 스포는 절대 안된다. 그럼 행복하게 웃는 시간이 당신을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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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6-10-16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포 안하고 리뷰 쓸 자신이 하나도 없어서 100자평으로 대신함.

잠자냥 2026-10-16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 번 빵 터지는지 꼭 읽어보겠습니다.

건수하 2026-10-16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궁금해지네요!

coolcat329 2026-10-16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너무 궁금하네요! 이 작가도 참 기대하는 작가 중 하나인데 늘 기대만 하네요. 빵 터지는 책 너무 좋아요!

잠자냥 2026-10-16 17:06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

꼬마요정 2026-10-16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구덩이>하고 이 책하고 저울질 하다가 구덩이 읽고 좀 던져뒀거든요. 얼른 꺼내서 읽어보겠습니다. 세 번 빵이란 거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