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을 신지 않은 맨다리로 감기는 시원한 공기가 좋다.

따스한 햇살이 등뒤로 비치고, 귀에는 제니퍼 청의 목소리가 있기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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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21-04-07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가 제 스탈은 아니지만, 목소리가 좋네요. 다른 스타일의 노래도 들어보고 싶은 목소리에요.

애쉬 2021-04-07 12:42   좋아요 0 | URL
네, 저도 이런 발라드 느낌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 노래는 묘하게 귀에 오래 남더라구요~ 지금도 계속 흥얼거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