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알라딘과 yes24의 서평단 리뷰어 이벤트에 당첨된 책들이 어제 동시에 도착했다.

<내 아이가 책을 읽는다.>, <8살 이전의 자존감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두권을 받아들고 책을 보고 있자니 남들이 보면 무슨 자녀 교육에 헌신하는 아빠로 보겠다. 여기저기 서평단이나 리뷰어 모집한다면 손을 번쩍번쩍 들다보니 우연히 이런 책들을 받게 된건데..
추석연휴동안 책을 많이 읽어야지 싶어 잔뜩 쌓아둔 책들이 아직 내 손길을 기다리고 있지만 이렇게 주신 책들을 우선 순위에 두고 빨리 읽고 다른 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리뷰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