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두권의 책이 도착했다. 둘다 오래전부터 벼르고 있었는데 이번에야 손에 쥐게됐다.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의 경우 표지에서부터 주는 편안함이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스페인 너는 자유다.>는 사실 내 취향이 아닌데... 방송이나 다른 분야에서 얻은 명성으로 자신의 전공과는 전혀 관계없는 책을 내는 경우를 보면 가급적 그책은 피했었는데 요즘은 내가 뭐에 씌였는지 여행관련 책이라면 정신을 못차린다.
그리고 Yes24에 OK cashback으로 이책들에 별도 1000원씩의 마일리지가 붙어있어 그쪽에서 구매했는데 알라딘이나 Yes24나 배송은 한진택배에서 하다보니 며칠전 알라딘에 주문한 책을 가져오신 분이 이책들도 가져다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