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긴 주말 잔업이 끝났다. 정확히는 잔업이 아니라 초과근무겠지. 이틀을 꼬박 일로 보냈는데 일을 시키신 분의 월요일 아침 반응이 어떠실지.... 이렇게 일하니 흥도 안났지만 어쨌든 나름 성의도 보였고 결과물도 있으니 나로선 결과에 관계없이 할 말은 있다.

이번 주말에 <행복을 찾아서>, <300>을 볼려고 했는데 다 놓쳤다. 내일 잘 넘어가면 일찍 퇴근해서 아이들 데리고 <행복을 찾아서>나 볼까 싶다.

오늘 저녁엔 책도 읽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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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7-03-18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반응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antitheme님^^
저도 주말 내내 작업하고 있는 게 있는데...흠. 우리 서로 홧팅해요!^^

비로그인 2007-03-19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00은...
흠...^^

추천도 아니고, 안추천도 아니고 :)

antitheme 2007-03-19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 여러분들의 격려와 염려 덕분에 잘 끝냈습니다.
체셔고양2님 / 오늘 <행복을 찾아서>를 볼랬는데 애들엄마가 바쁘다는군요. 그래서 전 오늘 부서원들이랑 가볍게 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