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2. 스위스 예술기행
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2
4.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5. 네가 있어 행복했어.
6 노란 코끼리
7. 사랑해 파리
8. 옳고도 아름다운 당신
9. 천년여우 여우비
10. 희망을 찾아서 7
11. 그 산을 넘고 싶다.
12.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13. 소녀와 비밀의 부채 1, 2
14. 미야자키 하야오
1월에 심히 무리를 한 스코어로 보인다. 그리고 소설에 많이 치우친 느낌이고.....딱히 싫어하고 나쁘진 않지만 무의식적으로 균형을 맞추고자 하는 강박감이 있다. 그래서 폭넓게 다양하게를 외치며 사는 건 아닌지도 모르겠다.
지금 읽고 있는 건 <성경 왜곡의 역사>.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들을 책으로라도 접해보고 생각의 폭을 넓혀봐야지. 그런데 이런 식으로 독서를 해서 그런지 깊이가 떨어지는 느낌은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