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본격적으로 서재를 관리하며 리뷰나 자질구레한 신변잡기에 충실했다. 그리고 서평단이란 제도를 알고는 좋은 책 소개받고 읽는 기회에 맛들이며 이런 재미로 사람들이 서재를 관리하나 보다 했는데 오늘 물만두님의 이벤트로 알라딘 마을이 온통 들썩거리는 와중에 참여해 보니 이 재미도 장난이 아니다. 서재지기님들의 이벤트는 봐도 그냥 구경만 하고 참여할 생각을 못했었는데 만두님의 이벤트는 분위기상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아서 과감히 참여했는데 오호라 이게 왠 횡재람... 캡처 이벤트에 당당히 3등으로 뽑혔다. 뽑혀서 기쁜 점도 있었지만 온 알라딘의 서재지기님들이 가상의 공간이긴 하지만 한곳에 모이니 큰 축제를 벌이는 느낌이었다.

언제 기회가 되고 능력이 되면 나도 이벤트를 한번 열어야지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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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1-05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축하드립니다. 이벤트는 참가하는 재미, 여는 재미, 당첨되는 재미 등등 재미도 넘치고 이 곳 사람들과도 정을 나눌 수도 있는 좋은 행사죠. ^^

물만두 2007-01-05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테마님 제가 골라서 보냈습니다. 마음에 드셔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참, 저는 포장과 카드는 늘 생략합니다.^^ 즐거우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해리포터7 2007-01-05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antitheme님 축하드려요! 그 멋진 잔치에 참석 못해서 느무 아쉽답니다..정말 이런이벤트 한번 참여하고 나면 정들지요?

antitheme 2007-01-06 0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 이번 이벤트를 보면서 알라딘 서재지기님들의 새로운 면들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물만두님 / 정말 즐거운 이벤트였습니다.
해리포터7님 / 네, 알라딘 서재에 그리고 서재지기님들께 여지껏과는 또다른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