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로 치면 황희 정승과 같은 분이네요~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시험기간에 잠시 머리 식힐 겸 읽었는데 삽화가 짤막짤막하면서도 그림도 예쁘고
깊은 고뇌를 요구하지는 않지만 순간 터지는 유머있는 부분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