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별로라서가 아니라 이 정도 정보는 위키피디아, 구글링, 네이버를 통해 충분히 알 수 있기에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지 이유를 찾기 어려웠기 때문에 딱히 남에게 권하기 어려운 것 같다. 책이 책다울 수 있고, 책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기에 이 책은 가장 안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