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 액트
이언 매큐언 지음, 민은영 옮김 / 한겨레출판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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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떠난 집에 들어가기 싫어 거리를 헤매는 피오나의 쓸쓸함에 한껏 몰입해, 폭풍우를 헤치고 무작정 그녀를 찾아왔던 그 애의 진심을 너무 무심하게 대했다. 나도 그의 경고를 알아채지 못 했다. 다시 처음부터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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