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건물주로 살기로 했다
김진영 지음 / 더난출판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생의 꿈이 '건물주' 라는 말에 씁쓸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어쩌면 초등학생도 현실의 삶이 어떠한지를 빨리 깨달아 건물주만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 유유자적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단적으로 이해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초등학생 뿐만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한다.

많은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가장 확실하게 경제적 파이프라인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부동산 투자라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 결과를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의 말만을 듣고 무작정 믿을 수는 없는 일이지만 경제적 자유까지는 아니라도 나, 우리의 삶과 일상을 보낼 내집마련과도 같은 문제는 오늘을 사는 나,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문제라 할 수 있다.

그러한 문제에 봉착해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만 해결하기에는 또다른 문제들에 봉착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산 넘어 산이라고 하듯 문제 넘어 문제라면 차라리 문제를 확대하고 포괄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보다 현명한 삶이자 자세라 할 수 있기에 내집마련의 꿈을 넘어 건물주로의 꿈을 꾸어야 하고 그 방법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나는 건물주로 살기로 했다" 는 부자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뛰어들어 160억원 대의  자산을 일궈낸 저자 김진영의 부동산 투자, 건물주 되기의 과정을 속속들이 밝히고 지금껏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비밀스런 노하우 등을 녹여내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독자들의 염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

내집마련에서 내 건물, 건물주가 되고자 했던 생각은 관점의 변화이며 삶을 바라보는 변화의 순간을 위해 도약한 저자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왜 우리는 건물주가 되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물음으로 책의 첫 장을  시작한다.

왜, 왜일까? 왜 우리는 건물주가 되고 싶어할까? 그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내릴 수 있어야 한다.

내집 마련, 내 집 한 채로는 지속가능한 삶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없음을 쉬 깨닫게 된다.

사물의 현상을 보면서도 다른 관점, 시선의 변화를 가질 수 있도록 생각하고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거기에 건물주가 되든, 내집마련이 되든 '간절함'이 필요하고 그 간절함을 생각과 행동으로 옮기는 변화의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저자 역시 평범한 직장이에서 자산증식을 위해 내집 마련을 위한 강제저축과 치열한 비용 줄이기를 위한 지출 등을 계획적으로 했음을 살필 수 있다.

치열함에 간절함, 충분한 동기이자 변화의 핵심이 될 수 있는 열쇠라 볼 수 있고 종자돈을 모으는 반복적인 과정을 보내고 내 건물을 꿈의 레버리지로 삼아 더 큰 도전을 해 나간다.

저자는 성공률 100%의 방법론을 2장에 수록해 놓았다.

메입과 자금운용 계획, 설계와 시공사 선정, 인테리어와 임대차, 재매각이라는 과정을 통해 수익률 100%, 성공률 100%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확실히 체질화 할 수 있다면 나, 우리 역시 건물주로 살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결과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저자가 부록에서 꼽은 현재 서울의 건물투자 유망지역을 통해 투자 가능성을 엿볼 수도 있으며 수 많은 사람들이 바라 마지 않는 내 건물 갖기 위한 7계명을 제시해 내 건물 갖고싶은 미래 건물주들을 자극하고 있다.

투자는 밖에서 일어나므로 집을 나서고, 기대감이 아닌 공부해 얻은 사실을 믿고, 항상 공부는 옳다는 생각을 갖고, 시세파악으로 적정가를 파악하고, 혼자 보다는 맨토와 동지를 찾고, 발품은 거짓말을 하지 않듯 현장을 통해 문제의 해답을 찾고, 나이를 탓하기 보다 늦었다고 생각하기 보다 도전하는 자세가 나, 우리를 건물주로 만들어 줄 7계명이라니 도전해 볼 일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맨땅에 헤딩할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 생각, 행동, 과정, 공부법 등을 배우고 실천해 나, 우리 역시 그러한 과정을 겪으며 살아가면 동질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그저 되는 일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더구나 경제적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건물주가 되는 일에 그냥 되리라는 생각을 하는 자체가 무지함이다.

30대에 160억대의 건물주가 되고 여전히 비즈니스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가 된 저자의 건물주되기 과정과 노하우가 담긴 책을 외우다 시피 하게 된다면 건물주로 살고 싶어하는 나, 우리의 꿈도 희망적으로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 길을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통해 이루어 보길 권유해 본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 인공지능 시대의 스마트한 공부법
박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챗GPT의 열풍에 많은 사람들이 변화의 흐름으로 챗GPT가 가져 올 결과를 장미빛 미래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인공지능이라는 존재가 인간의 삶을 몰락시키는 원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아직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을 고스란히 전사해 인간을 넘어설 수 있는 상태로 가기까지는 많은 난관이 도사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챗GPT에 왜 열광하고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우리 삶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동력으로 삼는다면 보다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데 효과적인 과정과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무엇보다 챗GPT를 학습, 공부와 연결시킨다면 보다 넓고 깊이 있는 지적 존재감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가 하면 그러함을 막막함이 아닌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가능성을 담보하며 실용적으로 느껴볼 수 있음을 체감한다.

2000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이 이루어질 때도 디지털 리터러시가 우리 삶을 보다 나은 쪽으로 바꿀 것이라 추측했던 사람들이 있듯이 챗GPT 역시 AI 리터러시 역량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삶과 인생에 영향력을 미친다 생각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챗GPT를 공부에 적용, 체험할 수 있는 일은 재미없는 공부를 재미있게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 집니다" 는 지금까지 공동체적 학습, 공부의 시대를 가져 온 나, 우리에게 챗GPT를 활용해 학습, 공부의 개인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고 그러한 실체를 직접 경험, 활용해 봄으로써 재미없다 생각하는 공부를 재미를 느끼며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챗GPT와 공부의 리터러시 역량개발을 위한 내용을 담아 독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책이다.

강압적인 방식이나 재미없게 공부하는 일은 공부에 관한 열정을 없애는 원인이 된다.

하지만 챗GPT와 같이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공부하는 일은 새로운 방식으로 공부와 학습의 방향을 변환시키고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내는 변화라 할 수 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챗GPT와 함께 공부하는 일은 부담없이 공부에 대한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분명하다.

저자는 2장에서 우리 학생들이 챗GPT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국어, 영어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휘, 독해, 글쓰기, 토론 공부법, 단어, 독해, 작문, 번역, 스피킹 등 두 과목만으로도 챗GPT를 활용해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나 장르도 다양하기에 따로 따로 공부해야 하는 학습자 입장으로서는 챗GPT가 다양한 학문의 지속적인 공부, 학습을 위한 매력적인 도구 이상의 도구라 판단할 수 있다.

그야말로 인간이 아닌 챗GPT로 인간이 만든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교육혁명을 이룰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비단 교육부문에 관한 변화만이 아니다. 인간의 삶과 연결된 거의 모든 부분들에 대해 챗GPT와 연계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경험하게 된다면 놀라움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으리라 판단한다.


학생의 입장으로서는 좀더 유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챗GPT를 활용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바라라마지 않는 돈 버는 일에도 챗GPT를 활용할 수 있음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들을 확인해 보면 쉽게 챗GPT의 위용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직장에서 느끼는 챗GPT 체감지수는 그야말로 Zero에 가깝다.

아니 어쩌면 삶에 치여 챗GPT와 같은 데로 눈을 돌리지 못하는것 일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다는 유튜브를 보더라도 직장에서 사람들이 보는 내용 속에 챗GPT는 흔적조차 없음을 보게 되고 아직은 이라고 생각하기 보다 세상의 변화에 무디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챗GPT를 아는가 물어 보아도 그게 뭐지? 뭐야? 라는 물음에 당황스러움은 나의 몫임이 더욱 나를 당황스럽게 했다.

직업적 지속가능성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에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을 모르거나 관심을 두지 않음을 보며 그나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어 변화의 핵심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면 보다 빠른 삶의 변화, 교육 혁명이 이루어 지리라 판단해 본다.

저자가 보여주는 챗GPT에 어떻게 질문을 하고 챗GPT가 어떻게 대답을 하는지에 대한 자료를 실어 깨우침을 주고 있어 공부를 하는 학생들 역시 필요한 질문을 하고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일은 사람과는 달리 전혀 부담감이 없는 공부 과정이며 이러한 과정은 아이들에게 좀 더 공부에 힘을 쏟게 하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는다.

다방면에서 뛰어난 선생님을 독대할 수 있는 공부기회를 우리의 학생들에게 부담감 없이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대의 도래를 반겨 맞이하지 않을까 하는 그들의 환호성을 환청이 아닌 실질적으로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전해본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tart up 누구나 쉽게 디자인으로 돈 벌게 해주는 캔바(Canva) - 디지털 노마드, N잡러들의 필독서 Start up 시리즈
이은희(노마드에셀) 지음 / 아티오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에게는 어릴적 그래픽 디자이너로의 꿈이 있었다.

우여곡절 끝이지만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는 멀게만 느껴졌던 그래픽 디자이너 또는 3D Art, 동영상의 세계를 만나게 되어 흡족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 대다수 그래픽용 소프트웨어는 고비용이 드는 터라 쉽게 엄두를 낼 수 없었던 분야이기도 하다.

그런 그래픽 세계에 대한 동경을 이젠 꺼리낌 없이 누구나 마음 먹으면 아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생각하면 정말 많이 변했고 또 지속적으로 변화해 가고 있음을 놀랍게 바라보게 된다.

최근 많은 사람들의 주된 이슈는 부의 파이프 라인을 만드는것이고 보면 지난날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그래픽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누구나 쉽게 디자인으로 돈 벌게 해주는 캔바(Canva)" 는 이 시대에 N잡러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사용처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의 그래픽 디자인 도구인 캔바(Canva)의 모든것을 국제디지털콘텐츠 협회장인 저자의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영상을 만드는 일이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일인데 잘만든 유튜브 영상 하나를 보더라도 이미지와 동영상을 겸해 제작할 수 있어야 하는 터라 그래픽 또는 동영상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도전하고 싶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모를 수 밖에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관심이 있고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지식을 찾아 내고 학습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지만 수 많은 정보들, 그래픽 도구를 사용하는데는 시간과 비용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저자가 설명하고 알려주는 Canva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왠만한 그래픽 디자인 도구가 없이도 캔바 하나만으로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은 실질적으로 경험해 보지 않는다면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친절한 은희씨의 캔바 설명을 보면 도구로의 캔바만이 아닌 그래픽의 기본적 사항과도 같은 비트맵과 벡터 이미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캔바는 그러한 이미지에 사용하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동영상, 윰짤, 배경음악 등 다양한 대상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만능 도구로의 모습을 갖추고 있음을 알려준다.

이러한 획기적인 도구를 사용해 보지 않는다면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아니 디자인 한다는 사람들 가운데 캔바를 한 번만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PPT는 다양한 직종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이다.

그런데 PPT용 프레젠테이션 템플릿 등을 찾아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다.

캔바로는 프레젠테이션 템플릿을 직적 만들수도 있고 애니매이션 효과를 줄 수도 있고 복잡한 차트와 도표를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더구나 영상 앨범과 같은 놀라운 효과 내기, 디지털 파일로 플래너를 만들어 활용하기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디자인 작업들이 빼곡하게 수록되어 독자들의 경험적 사례를 더하고자 하며 실무적인 활용으로 N 잡러로의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공지능과 그래픽 도구들을 활용해도 살짝 겁을 낼 수 밖에 없는 일이 있다.

거의 모든 원본에는 저작권이 걸려있다.

캔바를 사용하면 캔바에서 제공하는 모든것들을 저작권과 관계 없이 활용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내용을 잠깐 쉬는 타임을 이용해 독자들에게 주지시키고 있어 좀더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저작권에 대한 개인적 학습을 진행해도 좋을것 같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캔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PHOTO Keywords의 요소 사진, 그래픽 이미지를 70 페이지에 달하는 모음집을 제공하고 있어 적절한 활용을 할 수 있다면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망설이기에는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인공지능 시대라 할 수 있다.

누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드는 창조의 기쁨을 캔바로 느껴보길 권장해 본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와 Bard 질문법
장대은 지음 / 문예춘추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히 생성형 인공지능의 봇물이 터진듯 혁신을 지향하는 기업들이 대거 생성형 인공지능 시장에 속속 도전장을 던지고 있는 실정이다.

독자 또는 소비자로서는 기다림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의 사용을 누리면 되지만 혁신만이 살 길이라 생각하는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커다란 걱정거리 또는 문제에 봉착했다 생각할 수 있다.

기술의 혁신이 가져온 생성형 인공지능의 존재감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흥분시키고 있음을 생각하면 이러한 위기 또는 기회는 기업이든 개인이든 변화의 근원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보면 젊은층의 사람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와 Bard 를 활용하는데 주저함이 없지 어느정도의 연령을 가진 사람들에게서는 쉬 찾아볼 수 없음이 눈에 띤다.

어떻게 생각하면 꽤나 변화에 둔감하다고 할 수 있거나 혹은 변화를 배척하려는 자세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그러다 결국 커다란 변화 앞에 스스로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모습의 자신을 발견하게 될 지도 모를 일을 우리는 눈 앞에 두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런 변화를 보다 세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적인 내용을 통해 독자 및 소비자에게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는 챗GPT와 Bard 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를 도와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챗GPT와 Bard 질문법" 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아는데 왜 질문법이 필요한지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며 저자 자신의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 경험에 비춰 보다 유익한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라잡이 역할의 책이다.

인간 삶의 발전은 질문을 통해 이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질문을 하기 전에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 생각을 질문을 통해 해답을 얻고자 하는 과정을 지금껏 이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은 현실적 삶의 기저에 녹아든 제각각의 경험에 속해 있어 일천한 느낌이다.

하지만 이제는 드러내 놓은 공개의 장,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한 누구나 접할 수 있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존재감으로 우리를 자극하고 있다.

써 본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아직 써보지 않은 사람들, 혹은 써 보았어도 마땅히 특별함을 느끼지 못했을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챗GPT와 Bard를 활용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른 질문을 하는것이라 주장한다.

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을 얻기 위한 조건이다.

그것은 생성형 인공지능에게만 한정된 조건은 아니라 생각할 수 있다.

사람에게 있어서도 좋은 질문을 던지면 좋은 대답이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게 되며 사람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와 Bard 역시 그러한 연장선 위에 놓여 있다 판단하면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저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질문을 , 좋은 질문을 던지기 위한 기반으로 상상력이나 무의식적 질문이 아닌 자료기반 요약 질문을 훈련하라고 주장한다.

그 자료기반 요약질문을 위한 상세한 내용들을 실어두어 꼼꼼히 읽고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면 생성형 인공지능의 빠른 변화에 있어서도 월등히 뛰어난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고 그러함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선점의 효과를 만들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질문과 예시들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나, 우리의 질문의 수준과 비교해 볼 필요성도 있다.

쓰레기 수준의 질문이라면 당연히 쓰레기 수준의 답변이 나올 것이며 보다 탁월한 질문을 던지면 기대치 이상의 결과를 마주할 수 있다는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와 Bard 질문법은 새롭게 변모해 가는 인공지능이라는 시대의 변화의 한 축을 올바르게 활용하고 새로운 기회를 얻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효율적인 가능성을 제시하는 존재가 되리라 판단하게 된다.

인간의 오랜 삶의 기저에 깔린 '효율성' 은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와 Bard 의 질문법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 판단해 보며 그 활용에 있어 저자의 충실한 예문과 질문법에 대한 예시들을 활용해 변화의 가운데서 헤엄치는 나, 우리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식을 뒤엎는 돈의 심리학 - 돈을 보는 관점이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
저우신위에 지음, 박진희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도 어렵지만 그보다 더 어려운게 많은 사람들이 바라마지 않는 돈을 벌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돈에 대해 어떤 심리를 가지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째서 인간이 사는 세상은 이렇게 어렵고도 힘든 일들이 많은지, 그러나 그러함을 극복하거나 이겨내고 승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사람이나 돈의 심리학을 간파해 내는 과정을 거친 사람들만의 행복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

사람의 마음, 어쩌면 돈의 심리학 역시 돈을 매개로한 사람의 마음, 심리를 읽어내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돈의 심리학, 과연 돈은 어떤 심리를 갖고 있기에 우리가 그 돈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돈이 사람은 아니지만 사람이 굴리는 돈에도 생명력이 존재하고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움직이게 하는 심리도 존재함을 생각하면 돈이 가진 정말 기상천외한 심리를 알고 이해하며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은 좀더 돈에 대해 다가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생각할 수 있을것 같다.

돈에 울고 돈에 웃는 우리네 인생을 좀더 인간다운 삶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돈의 심리를 전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상상을 뒤엎는 돈의 심리학" 은 누구나 바라마지 않는 돈, 그 돈이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 아니 돈이 가진 심리적 특성은 무엇인지를 살펴 돈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 시선을 바꾸어 주려하는 의도를 가진 책이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더 돈은 사람들에게 그 중요성이 크게 느껴진다 하겠다.

과거에는 물물교환이라는 수단도 존재했지만 지금은 돈이 아니면 그 어떤 방법도 잘 통용되지 않음을 생각하면 보다 위용이 커졌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돈을 벌며 더 많은 돈을 벌고자 돈에 얽매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저자의 말대로 늘 우리의 삶은 돈 걱정이 태산인 모습으로 비춰진다. 그러한 우리에게 무엇보다 돈의 심리를 이해하고 돈의 심리를 파악해 낼 수 있다면 그 속에 잠재된 인간의 욕망 역시 다스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해보게도 된다.

인간만이 감정을 가지고 있다 판단하는게 우리 인간의 우매함이라 느껴지고 돈에도 인간과 동일한 감정, 슬픔, 자괴감, 초조함 등 다양한 감정들이 존재하며 그러한 감정들은 인간에게 고스란히 전가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직 우리는 잘 모르는것 같다.

저자는 경제학자 머턴 밀러의 말을 빌어 '그 사람을 알려면 그의 돈이 어디로 가는지를 보라'고 전한다.

결과적이겠지만 돈에 그 사람의 마음이 투영되고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에 따라 우리가 인식한 대인관계의 시선을 바꾸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돈에도 인간의 감정과 같은 감정이 있음을 돈의 심리를 통해 알려주는가 하면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돈과 사회생활을 통해 설명하고 소비에 대한 행위를 합리적 소비와 함정으로 구분해 돈과 소비행위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 인간사 모든것에는 돈과 관련이 있음을 주지의 사실로 하여 돈과 행복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이 가진 돈에 대한 심리의 좌표의 하나이지만 '외모와 수입의 미묘한 상관관계' 챕터를 매우 흥미롭게 보았다.

키가 클수록 연봉이 늘어나고 일도 더 잘하는 것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을 실험 결과로 발견할 수 있었음을 보면 인간의 현실인식에 대한 직관력이나 상상력이 그리 정확하지 않음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돈과 인간의 상관관계는 다양한 실험에 의해 불가분의 관계가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인간이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또 어떻게 대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 무척이나 재미있다.

설마?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실험도 많다.

그러한 면을 생각해 보면 인간이 돈에 대해 품는 상상력이나 기대감은 가히 상상를 초월하는 상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책의 앞 표지 제목처럼 상식을 뛰어 넘은 돈의 심리는 인간이 돈을 주체적 존재로 생각하며 그러한 돈이 인간의 심리를 어떻게 좌우하고 변화하게 하는지를 십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할 수 있다.

돈을 싫어한 사람은 역사상 없었던것 같다. 오히려 더 많은 돈을 가지려 한 사람들을 탐욕의 대상으로 치부하는 인간의 터부심이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돈을 탐하면서도 돈을 탐하는 욕망을 터부시하는 인간의 불편한 심리가 오롯이 돈에 투영되고 있고 진심을 담은 돈의 심리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눈가림을 많이 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차라리 돈의 심리가 이렇다고 직관할 수 있다면 오히려 그것이 더 현명한 심리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삶의 모든 것에 영향력을 미치는 돈, 돈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선, 관점의 변화를 통해 보다 현명한 나, 우리가 되는데 도움이 될 책이라 독자들의 다독을 권유해 보고자 한다.



**출판사 미디어숲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