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8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실전 인생 법칙
양창정.왕샤오단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뭣이 중헌디? 라고 묻는 어느 대사의 한 장면이 머리 속에 각인 된 듯 불현듯 출몰한다.

그렇다. 우리 삶과 인생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를 우리는 종종 잊고 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나,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고 고민해 본 사람들이라면 그에 대한 대답을 알 수 있을 것이지만 생각조차 생각해 보지 않거나 아직도 감감 무소식인 사람들에게는 나, 우리 인생과 삶에 대한 성찰이 필요해 보인다.

그렇다면 과연 나, 우리는 인생에서 무엇에 집중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파악해 보고 그에 따른 대응법을 실천해 보다 나은 삶, 인생을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나, 우리가 집중하며 살아야 하는 대상이 무엇이냐에 따라 우리 삶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은 증명된 사실이고 그것은 어쩌면 나, 우리가 가진 꿈과 희망과도 같은 의미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해보게도 된다.

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아니 모를뿐이지 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판단 한다면 우리가 집중해야 할 그 무엇은 나, 우리의 꿈을 진짜 현실로 바꾸어 주는 마법의 효과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인생에서 중요한 무엇인가를 집중해야 한다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인생에서 8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는 현재의 삶, 인생에 대한 지긋지긋함을 벗어나 새로운 삶, 인생을 살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에 대한 인생의 법칙을 8가지로 조명해 설명하며 이를 실천한 사람들은 그야말로 기적과도 같은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다 주는 책이다.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그들 모두가 실천가로의 삶이나 인생을 사는것은 아니다.

세네카의 말처럼 우리는 '인생이 짦다고 한탄하면서도 마치 인생이 끝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모순된 삶을 살고 있다.

왜 그럴까?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간 모두에게는 자신만큼 중요한 존재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인간의 삶, 인생에는 어쩌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의미 없는 인생과 삶이기에 살아가며 그 의미와 가치를 채우고 느끼는지도 모를 일이다.

결국 어떤 삶과 인생이더라도 자신의 결정이 그 삶과 인생을 채우는 원동력이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면 중국의 사상가 양수명이 주장한 대로의 사람과 물질과의 관계,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사람과 마음의 관계가 우리의 인생과 삶을 결정하는 주요한 근원이 될 것이다.

그렇게 나와 관계하는 물질, 사람, 마음은 결과적으로 나, 우리의 시간관리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여기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인생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8가지를 살펴보면 성공, 행복, 건강, 존중, 사랑, 자유, 재물, 내면의 힘으로 이는 저자의 집중 대상이지만 나, 우리의 집중해야 할 대상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살펴볼 수 있다.

물론 저마다의 삶과 인생이 다르기에 집중해야할 존재에 대한 선택권은 나, 우리가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위와 같은 8가지 집중해야 할 존재들은 분명 나, 우리의 인생과 삶에 변화를 도입하고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나,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각자의 선택권이다.

그러면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것은 또 무엇인가?

8가지 집중해야 할 대상들이 누구를 위해 필요한 것인지, 결국 '나'의 존재, 정체성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따른 선택권을 통해 각자의 집중해야 할 8가지를 선정해야만 한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배는 표류하기 마련이듯 인생과 삶 역시도 가야할 방향이 먼저 정해져야 한다.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먼저 파악하고 원하는 삶, 가고자 하는 인생으로 어떻게 가야할지를 차근차근히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

저자는 그러한 인생과 삶의 변화를 위한 나, 우리의 정체성 파악과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설정하고 집중해야 할 8가지 대상들을 선정하는데 꼼꼼한 안내를 도와주고 있다.

변화, 새로운 삶, 인생은 어제의 일이나 삶, 인생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다.

주된 주제와 관련 된 설명을 통해 변화의 자극을 받고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통해 실천의 의지를 다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독자 제위들께 전해본다.


**출판사 미디어숲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지치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심플 라이프
제시카 로즈 윌리엄스 지음, 윤효원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일상의 삶은 생활의 연속으로 이뤄진다.

그런 일상의 생활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오만가지 잡동사니로 가득찬 나, 우리의 불편한 모습, 고통스런 모습들이 떠오른다.

모름지기 인간은 간편할 때 활기차게 움직이고 효율적인 일을 할 수 있다 생각할 수 있다.

나, 우리를 지배하는 물질적인 잡동사니 뿐만이 아니라 나, 우리의 마음을 지배하는 복잡다단한 감정에 이르기까지 나, 우리는 온통 헤어날 수 없는 결계속에 위치한듯 위태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렇게 나, 우리의 생활 속에 자리한 물질과 다양한 감정의 찌꺼기들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나, 우리는 이제 그러한 쓸모 없는 것들을 떨쳐내 버리고 나, 우리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만 선택하고 남기며 사는 새로운 생활, 인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변화, 새로운 삶, 인생을 원하고 있지만 실행은 요원한 것이 바로 나, 우리의 인생과 삶이 아니던가 싶다.

그런 나, 우리에게 변화만이, 새로운 삶만이 살 길이라는 외통수 길을 알려주는 단 하나의 원인이 있다면 그건 바로 죽음이다.

죽음의 문턱에서 삶의 진정성을 다시금 깨달은 사람은 오롯이 새로운 삶을 위한 변화에 기꺼이 동참, 아니 주도적이 되며 이제까지의 구습에 젖은 삶을 벗어나 새로운 삶, 인생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 판단하게 된다.

그런 극적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위한 길을 안내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심플 라이프" 는 모든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는 깨달음을 순리적으로 깨닫지 못하고 보다 일찍 맞닥트린 저자의 죽음에서 돌아 온 이후의 깨달음에서 비롯된 지금까지의 삶을 바꿔 새로운 나, 우리로의 모습을 갖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우리는 삶의 만족을 어디서 채우고 느낄 수 있는가? 이에 대한 물음의 답은 저마다의 삶과 인생, 생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일상의 나, 우리의 모습 에서는 그 무엇으로도 쉽게 채우고 느낄 수 없을지도 모른다.

좀더 쉽게 이해를 해 보자면 좁은 공간에 무수히 많은 물건들이 존재하고 그런 공간에서 힘들게 움직여야 하는 우리의 마음을 생각하면 그런 삶에서 만족감을 느끼기는 지극히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나, 우리의 생활, 인생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까? 고민해 보지 않을 수 없다.

나, 우리의 삶에 진정으로 만족하기 이해서는 '단순함'을 생활과 인생의 모토로 삼는 것이다.

그 단순함은 물질적인 Simple House에서 잡동사니, 혼돈, 물질주의를 해결하고 Simple Story에서는 시간과 친구관계, 디지털 라이프에 대해 생각해 보고, Simple Mind 에서는 감정적, 영적, 개인적 영역으로 까지 확장해 보다 Simple 한 나, 우리 자신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나, 우리의 일상에서의 하루 일과는 과연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저자는 그런 나, 우리의 일상의 시간사용을 확인하고 깨닫게 하기 위해 나의 하루를 원그래프로 그려보라 주장하며 그것과는 다르게 새롭게 변화한다면 시간을 어떻게 쓰고 싶은지를 같은 원에 그려보고 비교해 보길 주장한다.


저자의 이러한 주장은 일상이라는 쓰레기통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것만을 남기고 인생을 단순하게 만들어 내는 다양한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근원이 된다.

다양한 단순화 조건들 가운데 '사랑의 조건을 정리하라'는 파트의 '나를 사랑하는데 익숙하라'고 하는 말이 가장 마음에 울림을 준다.

지금껏 나, 우리를 둘러 싼 모든것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우리는 지금 과감히 나, 우리를 바꿀 용기를 내고 계획을 짜고 실천해 바라는대로의 인생으로 전환을 해야만 한다.

단순함은 비움의 의미와 같기도 하지만 새로운 채움을 위한 전제조건이 되기도 한다.

비우고 채우는 반복의 과정이 어쩌면 나, 우리의 인생이자 삶의 전부라 할 수도 있기에 그러한 과정을 선순환적으로 이뤄낼 수 있는 존재가 된다면 우리는 심플 라이프의 달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른바 원하는대로의 삶, 인생이 바로 심플 라이프에 달려 있음을 생각하면 한 번 도전해 봄직도 하다.

그 방법과 방향성, 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고자 한다면 이 책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경험해 보길 권해본다.



**출판사 밀리언서재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탄소시장 인베스트
김태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온실가스로 이산화탄소 즉 탄소배출량 감소라는 범지구적인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다.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탄소배출을 감소시키기 위해 탄소배출권 등 녹색성장 기본계획 같은 국가 단위의 계획들을 보면 과연 그것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이제는 명확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우리가 살아 왔던 과거와 달리 현재의 자연환경, 지구의 환경은 매우 달라졌고 그 달라진 결과를 우리는 수 많은 자연재해를 통해 확인하고 있음을 이해한다.

인간의 문명을 위한 석탄산업으로 말미암아 지구는 온실화 하듯 기온이 상승하고 그로인한 생각지도 못했던 자연재해들이 인간의 삶을 위협하는 지경까지 왔다.

이제는 더이상 미뤄두고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탄소배출에 대한 거래시장을 열어 엄격한 규제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로 회귀하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하려 한다.

이에 우리는 개인으로, 사회인으로 적극적인 공감과 함께 동참의 의지를 보여주어야 하며 탄소배출시장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구축하고 개인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야만 한다.

탄소시장 전반에 걸쳐 폭 넓은 지식기반을 갖출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탄소시장 인베스트" 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까지 6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범지구적 결의로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에게 배출권을 부여하고 감축하거나 초과했을 때 배출권 시장에서 탄소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탄소배출권제도에 대해 상세한 지침과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다.

2050년은 탄소배출이 없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고자 선언한 해이다.

6대 온실가스의 배출이 없는 Zero 배출량을 위한 2050년의 '탄소중립2050' 은 과연 지금의 상태로 가면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탄소배출권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또 기업들에게 전하는 목적은 무엇인지 알아 보아야 한다.

"탄소배출권은 지구온난화 유발 및 이를 가중시키는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로, 배출권을 할당받은 기업들은 의무적으로 할당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남거나 부족한 배출권은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 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찾아볼 수 있다.

기업 및 정부 주도로 행해지는 탄소배출권 거래는 산업의 발전 정도에 따른 유불리가 존재한다.

유럽과 같은 산업의 고도화가 이루어진 나라에서는 탄소배출권의 점유율도 높을 뿐만 아니라 초과보다는 감축으로 인한 배출권 거래의 형성이 더욱 크게 나타날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산업의 고도화가 이루어 지지 않는 저개발국가 및 중진국에 머물러 있는 나라들 및 기업들에게는 감축이 아닌 증가의 필요성이 대두되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에서 배출권을 사야하는 양상이 만들어 지기도 하며 그러한 배출권을 파생상품, 선물거래, 경매를 통해서도 사고파는 일도 있다.

저자는 국내 유일의 탄소배출권 시장 애널리스트이자 투자 전략가이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의 A~Z까지를 심도 깊게 알려주는 가이드북의 역할을 충실하 한다 판단할 수 있어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완벽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판단한다.


상세한 지침과 안내, 설명을 통해 탄소배출권 거래제도를 이해했다면 부록으로 제시한 <한국경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국제적 흐름과 현실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저자가 제시한 8대 혁신을 이룰 수 있다면 개인으로서의 투자의 길도 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할 수 있다.

경매제도의 개선, 시장 안정화 조치 개선, 정보 비대칭성 해소, 개인 투자자 시장참여 허용, 장내 탄소배출권 파생상품 도입, 장내거래 의무화, 유상할당 강화, 이월제한의 변경은 혁신 또는 변화를 통해 보다 나은 방향으로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의 활성화를 꾀하는 일이기도 하다.

개인의 시장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공감과 참여를 꾀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빠른 시일 안에 만나 볼 수 있는 시기가 도래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와 탄소중립 2050에 대한 이해를 아직도 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다독을 권유해 본다.



**네이버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3 EBS 공인중개사 랜드하나 출제의도를 콕 집은 기출문제집 2차 2023 EBS 랜드하나 출제의도를 콕 집은 공인중개사
진창환 외 지음 / 랜드하나 / 202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무언가를 공부하는 사람들, 자격증이나 지위 향상을 위한 시험들을 치루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이들의 공부법도 제 각각이라 할 수 있지만 어쩌면 다른것 같으면서도 같게 볼 수 있는 것이 이미 출제된 기출문제나 예상문제를 통해 자신의 학습능력을 점검해 보는 방법은 어떤 시험이든 거의 동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러한 방법은 무턱대고 공부하는 일보다 시험에 출제 될 범위를 파악하고 범위 내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시험들은 출제위원들이 출제의 범위, 출제의 경향, 시험문제의 유형, 문제의 난이도를 고민해 70~80% 수준의 합격 가능범위로 출제하고 있음을 생각하면 해당 과목의 기출문제 또는 예상문제 등을 통해 충실한 학습의 결과를 확인,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 완벽한 학습을 위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대학입학수학능력 시험과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대중적 요구를 위한 만족도에 최상위에 올라 있는 랜드하나 EBS 의 공인중개사 기출시험문제는 공신력과 신뢰감에 최고점을 주는 부분이라 판단할 수 있기에 그 어떤 기출문제집 보다 기대하며 학습에 열중해 본다.


이 책 "EBS 공인중개사 출제 의도를 콕 집은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2차" 는 부동산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 이은 2차 시험에 대한 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와 부동산 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에 대한 최신 개정법령 및 출제경향을 반영하고 10년치 기출문제를 분석 정리해 독자 및 학습자들에게 부동산 공인중개사 2차 시험의 합격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

여타의 출판사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들을 만나 보았지만 랜드하나의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은 독특한 구성으로 짜여 있다.

한 페이지를 펼 쳤을 때 기출 문제는 4문제 혹은 작으면 3문제로 수록되어 있는데 4문제로 구성된 95% 이상의 페이지들을 보면 문제와 함께 정답풀이 및 참고 사항(핵심정리)을 적절히 배치해 균형 잡힌 지면활용을 하고 있기에 전체 지면의 활용성이 뛰어나고 가독성이 높아 시원한 느낌으로 학습할 수 있는 효과를 느끼게 한다.

학습자들을 배려 하지 못하는 교재들은 답답함을 유발시켜 학습의 욕구를 떨어트리게 한다는 연구도 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존재한다.

어떤 시험이건 난이도 부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 존재하는 법이고 보면 기출 문제 각각에 해당하는 난이도를 출제경향 빈도에 따른 중요성으로 파악해 표시해 놓는다면 좀더 학습자들로서는 중요도에 따른 학습의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된다.

위와 같은 내용을 회차별 기출 횟수로 파악하고 표시해 놓았지만 독자 및 학습자들로서는 크게 와 닿지 않는 표현이라 느낄 수 있다.

기출문제 분석은 예상문제 분석과는 조금 다르 차원이 되어야 한다.

그야말로 모든 것을 다 담아 낸 기출문제분석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랜드하나 EBS 공인중개사 출제 의도를 콕 집은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2차집은 독자 및 학습자들의 Neez를 충실히 반영하고자 한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완벽을 기하기 위한 노력과 학습자들을 위한 배려가 눈에 띄는 부분이 많아 같은 책이라도 끌어 당기는 책과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해마다 치뤄지는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도전해 보고 싶어하는 시험이자 자격증이기도 하다.

부동산은 경제적 자유를 위한 필수 코스라 할 수 있고 최고의 종목이라 할 수 있기에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을 잘 치르기 위한 수험생들의 수험서 선택의 어려움을 일상에서 직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으로는 갈피를 잡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한 번 해 본 사람은 다양한 수험서들을 접해 보고 학습해 보았기에 나름대로 자신의 스타일에 따른 교재의 선택권이 발생한다.

인간의 의식은 다양한 환경적 요소에 길들여지고 적응하지만 공신력 있는 EBS 부동산 공인중개사 교재에는 확실한 신뢰감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믿음이란 무척 중요한 것이다. 더구나 목표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한 신뢰감을 주는 교재로의 확실한 자신감은 학습자 및 독자들을 위한 꾸준한 Neez 분석과 배려가 녹아 있는 학습지를 만드는데 몰입하는 길 밖에는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랜드하나의 EBS 공인중개사 출제 의도를 콕 집은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2차 서적을 강력하게 권유해 본다.



**네이버카페 문화충전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1인 법인 투자의 기술 - 절세, 명의 분산부터 대출과 금융 전략까지
유근용 지음, 성정혁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투자는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집마련의 가장 빠른 수단일지도 모른다.

그러다면 부동산 투자에 너도 나도 뛰어 들어야 마땅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해마다 부동산 관련 국가자격 시험인 공인중개사 시험의 인원은 늘어만 간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본다고 돈을 벌 수 있다는게 아니라 부동산을 보는 관점과 생각을 바꿔 지금보다 나은 나, 우리의 삶을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루고 부동산을 공부하기도 하는것이다.

또한 자신이 가난을 밥 먹듯이 하고 살았기에 자신의 자녀들만은 가난의 대물림을 하지 않기 위해 나선 부모들의 고군분투의 현장이 바로 부동산 시장임을 생각하면 왜 유독 한국에서만 부동산 시장이 과열 양상일까 하는 까닭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를 함에 있어서 개인의 힘으로 하기에는 매우 큰 부담이 따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투자를 해 본 사람들은 너무도 깊이 느끼게 되는 일이다.

하여 개인적인 투자의 활용도를 높이되 기업의 장점과 결합시켜 보다 튼실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부동산 1인 법인 투자의 기술을 말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부동산 1인 법인 투자의 기술" 은 개인으로의 부동산 투자가 얼마나 힘든지, 그러므로 개인이 아닌 기업형 부동산 투자 방식을 활용할 수 있는 법인으로의 부동산 1인 기업을 조직해 투자에 나서는 방법을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해 독자들의 부동산 투자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에 있어 법인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왜 그럴까? 그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보면 부동산 1인 법인은 개인 명의가 아닌 명의를 추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기에 하나의 인격체와 같음을 시사한다. 또한 개인으로서는 하지 힘든 지분투자, 특수물건 투자 등에도 적합하며 부동산 투자로 얻는 수익에 대한 세금의 절세효과가 탁월하며 개인으로는 꿈도 못꿀 부동산 투자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는 매리트가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라 지징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결국 부동산 1인 법인 역시 하나의 인격체로 인식하며 엄연한 비즈니스 가능 존재임을 생각해 기업의 궁극적 목적이라는 수익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부도안 1인 법인을 세우고 경영하며 실제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자신의 노하우와 비법을 담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지속적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것 하나는 부동산 1인 법인의 목적, 바로 수익을 내는것으로 귀결된다.

어쩌면 나, 우리 역시 모든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수익, 이익을 내는 삶을 살아야 함에 부동산 1인 법인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오히려 부동산 투자를 함에 있어 수단의 강화라는 판단을 해 보면 부동산 1인 법인에 대한 설립은 필수적이 되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동산 1인 법인에 대한 지식, 궁금증, 세금관련 내용, 알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비결, 다양한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 등을 빼곡히 실어 두어 저자의 노하우와 비결, 설명을 들으며 부동산 투자의 참맛을 알아 가는 일도 재미있다.

투자도 중요하지만 기본이 튼튼해야만 한다.

저자의 설명에 따른 부동산 1인 법인 만들기에 도전해 보자. 공무원이든 직장인이든 개인사업자든 누구나 부동산 1인 법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1인 법인을 만들 때 꼭 알아야 하는 사항, 자본금, 세금관련 신고, 폐업, 청산 절차 등 필요에 의한 부동산 1안 법인 만들기와 청산에 이르기 까지, 더하여 투자법에 이르고 저자의 노하우와 투자 비결에 이르기 까지 알짜 정보들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누려보길 권해 본다.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에 올인하는 시대다.

그런 시류에 부동산 1인 법인 투자를 통해 보다 빠른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얻는 일은 안전한 지름길을 알아내는 일과도 같기에 다독을 원유해 본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