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애들 데리고 집에 다녀 올게요. 2분후에 가게에 다시 올거예요.

 

 

 

 

 

 

 

 

 

 

비슷한 카메라인것 같은데 나는 왜 이리 나오는거야!!!!!

그냥 매일밤 민수를 따라 다니는 스토커 "달님"이나 찍어봐야지.

 

 

 

 

 

 

 

 

 

 

복돌이!!!!흨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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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땅!!!....책 쥑이기...책 표지에서부터 확 끌어당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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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구리입니당^^..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개구리 많이 그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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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아침에 남자가 늦게 나가면서 의자에 앉아있는 내 볼에 뽀뽀를 해 주고 갔는데 지나가는 옆집 아줌씨에게 들켰다. 간만의 차이였는디..... 아직까지 그렇게 사냐고 놀려댄다. 뭐 사는 것이 그렇지뭐^^

울 소현이와 민수에게 재현을 했다. 아빠가 엄마볼에 다녀오겠다고 뽀뽀하는데 옆집 아줌마한테 들켰다며...요렇게 ^^^^^ 아이들이 멋지게 재현했다..바로 저렇게...저런 뽀뽀가 좋다.^^^

 

 

 

 

 

 

 

 

 

 

 

두번째:

자두밭에 갔다온 민수손에 엄마 줄거라고 자두가 한 봉지 들려 있다. 그녀석..^^ 지는 먹지도 않으면서... 성의를 봐서라도 먹어주지^^^^ 매실에 얼음 둥둥 띄워서 내어 놓으니 민수는 벌써 윗도리를 다 벗어던졌다. 덥긴 덥는가 보다... 에어컨을 좀 틀까 하다가 벌써부터 틀면 한여름엔 어떻게 살라고.^^^

 

 

 

 

 

 

 

 

 

 

 


 

 

 

 

 

 

 

 

 

 

 


 

 

 

 

 

 

 

 

 

 

 


 

 

 

 

 

 

 

 

 

 

이가 시리지도 않은지 얼음만 뽀드득 거리며 먹는다..으매 부러워라... 난 얼음을 그대로 우자작 씹지 못하는디...저렇게 먹고 등목만 한 번씩 하면 오늘 더위는 다 가거라이다.^^

방금 민수가 키운 피망을 주인 몰래 따와서 잡채에 넣었다. 알면 울고 불고 야단일텐데^^

깨소금 범벅이다.^^^^

 

 

 

 

 

 

 

 

내가 먹기 위해 사는가!!!살기 위해 먹는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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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선생님이 급하게 다음주에 가기로 했던 자두밭에 사정에 의하여 오늘 간다고 김밥을 부탁한다고 쪽지를 보내왔다.  별 재료없이 김밥을 말았다. 아이들 것은 자그만하게 사서 호일로 사탕처럼 한줄씩 감아주고 재료 남은 것을 내친김에 둘둘 다 말았다.

밥 안먹고 알라딘에 출근한 사람 커피한 잔하고 김밥이나 먹고 가구려^^^^

나는 오늘 아침 울 동네 아줌씨들이랑 모닝커피 한 잔 하면서 김밥이나 먹어야겠다. 넉넉하니 많이 먹고 가시구료.... 그리고 김밥 옆탱이도 좀~~~먹고...(맨날 내가 다 먹는단 말이야^^^^)그러니 내 뱃살이 장난이 아니쥐^^^^

오늘은 새끼줄이 바쁜관계로 빨랑 가서 집 좀 치워놓고 열심히 머리를 굴리다가 오자마자 김밥 다먹었는지 확인차 서재에 들어와야지^^^

 

 

 

 

 

 

 

 

 

 

올리고 나니 허여멀건하게 맛도 없어보인다... 그래도 먹으시오(협박). 어제 민수의 먹거리.... 그러고 보니 울 집에는 늘상 먹을 것을 입에 달고 다니네....(부끄러워),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첫마디가 쌍으로 "밥"하는 집이 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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