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오늘이 나의 서재의 최대의 날인데... 방문객 77명이닷..... 정말 감동이다..... 더 놀다 갈 수 있는데 가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어어엉)

어라!!!또 매끄럽게 하질 못했군...비빌쌤에게 야단맞겠다..

참!!!!!오늘 하루도 사진으로 도배를 한 허접한 서재를 찾아주신 분들 깜사합니다.

지가 월요일부터는 열심히 리뷰를 쓰는 사람이 될게요.......가 아니고요 그냥 사진으로 올리면 안될까요.^^^^^^

민들레도 조심하시고 내일은 푹푹 쉬시고 알라딘이 쉰다고 하니 아쉬워서 어쩌나....

저녁 8시 이후에  또 사진찍어 올리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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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민수 말대로 토요일이라 통닭을 뜯으면서 남자랑 나는 맥주를 한 잔씩 하면서  땅 따먹기를 했다. 우리나라와 중국과 러시아는 민수땅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소현이 땅이다. 이라크와 사우디. 이란.터키.그쪽은 아빠땅이다. 아빠는 지금 무지 무지 힘들단다..왜냐하면 이라크 때문에..엄마땅은 이집트 달랑 하나다. 그래서 우리는대한민국과  중국과 러시아를 가진 민수의 지배에 들어가기로 했다. (여기서 5살 먹은 아이의 눈에도 대한민국이 너무 작다는 것이 확실하다.)아빠가 그냥 부시도 니 쫄병해라고 하니 한다고 승낙을 했다. 그런데 민수는 살기는 북극에 산단다...그리고 북극곰이 엄청 무섭다고 한다...으매 무서버라...

그렇게 먹을 것 다 먹고 논 다음  큰 깍두기. 작은 깍두기, 작은 조폭마누라는 (검은비님 ㅎㅎ) 집으로 갔다. 가면서 남자 보고 제주도는 괜찮을까요 물으니 전화해보고 연락준다다..그리고 한마디더 이런 밤에는 귀신이 나온단다.... 잉잉잉...

잠시 어릴때 울 집에서 보면 작은 산이 있는데 거기서 목메달아 죽은 사람이 생각났다...무서워...그래서 쨉싸게 서재질을 시작했다..

소굼님의 말대로 이토오준지의 단편이 하나 더 나왔다. 무섭다 무섭다하면서도 소용돌이부터 시작하여 그의 만화책을 다 봤는데 이런 밤이면 겁이나서 내가 볼수 없는 뒤로 꽂아두었는데 신간인 어둠의 목소리는 방금 전에 누가 가져와서...............내 앞에 있다....손이 달달 떨린다..

너무 무섭다. 그래도 옆에서 까불랑 거리는 손님이 있어서 다행이다. 뒷표지이다....

 

 

 

 

 

 

 

 

 

 

 

 

 

 



 

 

 

 

 

 

 

 

 

 

 

 



 

 

 

 

 

 

아악~~~~~무섭다..더이상 못 보겠다..낮에 봐야되는데... 그런 관계로 귀여운 울 아이들이 환상게임을 들고 찍었다.. 휴 맴이 조금 낫다.

 

 

 

 

 

 

 

 

 

 

 

 

악!!!!!!!다시 봐도 끔찍하다...난 공포물이라도 괴뢰히 같은 것이 더 좋다. 인형사를 찾는 이야기인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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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水巖 > [퍼온글] CAT 그리는 법!!^^

..달리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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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책읽는나무 > [퍼온글] DOG 그리는 법!!

..또다른 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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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짬이 시간을 내어서 쓰던 사경을 끝냈다. 꼭 숙제를 한 것 마냥 기분이 좋다. 나일론 불교신자가 무슨 사경인자????울 집 남자처럼 향을 피워서 삼배를 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난 그저 끌적이기 좋아해서 시작했다.

엄청나게 적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가 유일하게 하는 것은 사경이다. 부처님 말씀을 베껴쓰는 이 사경을 하면 울 "남자"의 마음이 엄청 차분해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쓰기 싫어하는 글을 이 사경은 몇권씩 하는 것을 보면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난 그저 쓰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아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그사이 남자가 사경한 것은 쌓여지고 있다. 나는 오늘 달랑 한권을 끝냈다.

그런데 이 사경을 하다가 느낀것은 정말 마음이 엄청 차분해진다는 것이다. 잡념이 생기고 뭔가 집착할 것 같은 일이 생기고 욕이 나오는 일이 발생할 때는 나도 모르게 갈겨 쓰기 시작하는데 정말로 잊혀진다는 것이다.

부처님 말씀이고 성경이고...잘은 모르겠지만 쓴다는 자체에서 잡념이 없어진다는 것은 엄첨 기분 좋은 일이다. 나중엔 날리게 썼지만  그 말씀이 아마 좋은 말씀이겠지..^^^^^

차분히 산사에서 풍경소리를 들으면서 쓰면 더욱더 좋겠지만 비오는데도 아래위를 비맞고 오르내리는 아이들 고함소리를 들으면서 쓰는 것도 괜찮긴 괜찮다. 이젠 한글에 도전을 해 봐야지..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구구단을 외자를 틀고 또 틀고 이렇게 춤을 추면서 구구단을 왼다... 구구단을 외자...옹헤야어절시구 옹헤야

 

 

 

 

 

 

 



 

 

 

 

 

아이들에게 홍수가 나서  우리집앞이 한강이 된다면 어쩔래 하니까...대답이"당연히 배를 타야죠" 이다.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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