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오늘이 나의 서재의 최대의 날인데... 방문객 77명이닷..... 정말 감동이다..... 더 놀다 갈 수 있는데 가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어어엉)
어라!!!또 매끄럽게 하질 못했군...비빌쌤에게 야단맞겠다..
참!!!!!오늘 하루도 사진으로 도배를 한 허접한 서재를 찾아주신 분들 깜사합니다.
지가 월요일부터는 열심히 리뷰를 쓰는 사람이 될게요.......가 아니고요 그냥 사진으로 올리면 안될까요.^^^^^^
민들레도 조심하시고 내일은 푹푹 쉬시고 알라딘이 쉰다고 하니 아쉬워서 어쩌나....
저녁 8시 이후에 또 사진찍어 올리겠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