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친구와 동생과 색칠놀이를...
간만에 조용하다.
민수가 왕관을 만들어 쓰고 뽐을 재고 있네.
파워포스의 메이를 매우 좋아하는 민수.
엄마는 제라스 나는 메이라....후후후후(피리부는 소리)
가게 천정에 우주선을 매달았다.
기어이 외계인을 잡으로 올라선 민수....
페트병을 잘라 우주선을 만들었다. 외계인들이 내려오는 광경도 만들고...
눈말은 검정 마분지로 붙이고..
민수가 상당히 좋아한다.
"외계인이 왔다. 부웅 부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