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친구와 동생과 색칠놀이를...

간만에 조용하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Xx햇살반짝xX 2004-03-30 0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힝~ㅠㅁㅠ 어젯밤에 보고 온 것 같은데 벌써 이틀밤이나 더 지났다니...ㅠㅁㅠ 야간이라 시간개념이 더 없어진것 같네요.. 에구구... 또 보고 싶으다~ ㅡㅁㅜ

다연엉가 2004-03-30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반짝님 님이 타이틀 해준 열두띠 책갈피를 완성했습니다.
예상되로 되었는지...

Xx햇살반짝xX 2004-04-01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상보다 훨~나아서 대만족입니다~*^ㅁ^*

다연엉가 2004-04-01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실력이 차츰 늘어 날련지(히히)
 


 

 

 

 

 

 

 

 

 

 

 

 

민수가 왕관을 만들어 쓰고 뽐을 재고 있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흑설공주 2004-04-09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귀엽기도 하다.

애플 2004-04-21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설공주 같네.
 

파워포스의 메이를 매우 좋아하는 민수.

엄마는 제라스 나는 메이라....후후후후(피리부는 소리)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흑설공주 2004-04-09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릭님이 나가신다.
 


 

 

 

 

 

 

 

 

 

 

 

가게 천정에 우주선을 매달았다.

기어이 외계인을 잡으로 올라선 민수....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흑설공주 2004-04-09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계인을 만지고 있네................................
 


 

 

 

 

 

 

 

 

 

 

 

 

 

 

 

 

 

 

 

 

페트병을 잘라 우주선을 만들었다. 외계인들이 내려오는 광경도 만들고...

눈말은 검정 마분지로 붙이고..

민수가 상당히 좋아한다.

"외계인이 왔다. 부웅 부웅"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Xx햇살반짝xX 2004-03-27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5도로 살째기 기울어진 민수얼굴~ 못봤던 한달... 고새 몰라보게 훌쩍~ 하고 커버리다니~
민수야~ 누야가 뻐뻐하러간당~ 기달기~ +ㅁ+

다연엉가 2004-03-27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야 뽀뽀(민수)
누야가 만들어준 비행접시는 민수의 보물 1호

애플 2004-04-21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누나가 진짜 재주꾼이네요.
나도 어릴때 내 동생한테 이름 모를 로봇 같은것도 만들어 줬었는데.
동생은 로봇을 높은곳에 올라가서 떨어뜨리면서 폭파시키는 놀이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