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을 잘라 우주선을 만들었다. 외계인들이 내려오는 광경도 만들고...

눈말은 검정 마분지로 붙이고..

민수가 상당히 좋아한다.

"외계인이 왔다. 부웅 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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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햇살반짝xX 2004-03-27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5도로 살째기 기울어진 민수얼굴~ 못봤던 한달... 고새 몰라보게 훌쩍~ 하고 커버리다니~
민수야~ 누야가 뻐뻐하러간당~ 기달기~ +ㅁ+

다연엉가 2004-03-27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야 뽀뽀(민수)
누야가 만들어준 비행접시는 민수의 보물 1호

애플 2004-04-21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누나가 진짜 재주꾼이네요.
나도 어릴때 내 동생한테 이름 모를 로봇 같은것도 만들어 줬었는데.
동생은 로봇을 높은곳에 올라가서 떨어뜨리면서 폭파시키는 놀이만 하던데...